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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계 소식] 동국제약,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 수술비 전달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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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제공

동국제약은 지난달 31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적립된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 수술비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달식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진곤 사무처장과 동국제약 박혁 실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은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좋은 습관 중 하나인 ‘걷기’를 통해 건강을 챙기고 기부에도 동참할 수 있는 행사다. 평소 다리 부종·통증·저림 등으로 걷기에 불편함이 있지만 경제적인 여건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하지정맥류 환자들의 수술비를 지원함으로써, ‘정맥순환장애 방치 시 하지정맥류로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동국제약은 지난 2월 7일부터 3월 6일까지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동국제약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와 사랑의열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이 함께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많은 참여자들 덕분에 ‘센시아와 함께하는 걸음 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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