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 확진 2만3765명… 위중증 413명·사망 44명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3765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621만799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13명, 사망자는 4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9709명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만3711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3649명, 부산 950명, 대구 1046명, 인천 1401명, 광주 692명, 대전 903명, 울산 465명, 세종 187명, 경기 7467명, 강원 976명, 충북 909명, 충남 1063명, 전북 634명, 전남 590명, 경북 1266명, 경남 1278명, 제주 235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54명이다. 40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4명은 부산 1명, 인천 6명, 충남 3명, 전남 1명, 경북 2명, 경남 1명으로 나타났다.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25명, 유럽, 미주 각 14명, 호주 1명 순으로 많았다. ​

▲ 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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