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가수 우혜림(30)이 납작해진 엉덩이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지난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Lim's diary 우혜림'에 출연한 우혜림은 태권도장을 방문해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점점 엉덩이가 납작해지는 느낌”이라며 “집에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을 배워보려 한다. 특히 힙업 운동을 중심으로 가르쳐 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오래 앉으면 엉덩이가 납작해질까?
◇대둔근·둔부 근육 약화가 원인
실제로 수년간 종일 앉아있기만 하고 엉덩이 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으면 엉덩이가 처져 납작해 보일 수 있다. 대둔근과 둔부 근육이 약해지면 엉덩이가 처진다. 이는 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약화된 엉덩이 근육이 구부정한 자세를 만들기 때문이다. ▲균형 능력 저하 ▲골반 뒤틀림 ▲허리디스크 악화 ▲무릎, 어깨, 목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선천적으로 엉덩이가 처진 사람들도 있다. 아주 드물게 대퇴 굴곡근의 힘이 너무 강하거나 태아 시기 태중 자세에 영향을 받으면 처진 엉덩이를 가질 수 있다. 대퇴 굴곡근은 고관절을 구부리거나 다리를 몸 쪽 위로 올리는 근육 또 엉덩이 주변 부위 수술 이후 근력 재활 운동을 소홀히 해도 엉덩이 근육이 처질 수 있다.
◇계단·걷기·스쿼트·태권도, 엉덩이 처짐 예방
엉덩이 처짐을 예방하기 위해선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켜야 한다. ▲계단 오르기 ▲엉덩이에 힘주고 걷기 ▲스쿼트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옆차기 등 다양한 발차기 동작으로 구성된 태권도 역시 엉덩이 근육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큰 자극을 받는다. 평소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평지보다는 경사로를 자주 다니도록 한다. 특히 계단을 오를 때 발바닥 전체를 디디면서 미는 느낌으로 두 계단씩 천천히 오르면 효과적이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하는 게 좋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를 디디면서 미는 느낌으로 두 계단씩 오르면 효과적이다. 단, 내려올 때는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한다. 걷기 운동은 엉덩이 근육을 키워준다. 등과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줘 똑바로 걸어간다.
바른 자세로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자연스럽게 엉덩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상태로 선 뒤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이다. 앉을 때는 엉덩이가 무릎 높이까지 내려가야 한다. 단, 허벅지는 무릎과 수평이 되는 상태까지 내려가야 한다. 스쿼트는 성인 기준 20~30회씩 3~4세트 실시하고, 노인은 10회씩 4~5세트가 적당하다.
지난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Lim's diary 우혜림'에 출연한 우혜림은 태권도장을 방문해 “앉아서 일을 하다 보니 점점 엉덩이가 납작해지는 느낌”이라며 “집에서 할 수 있는 동작들을 배워보려 한다. 특히 힙업 운동을 중심으로 가르쳐 달라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오래 앉으면 엉덩이가 납작해질까?
◇대둔근·둔부 근육 약화가 원인
실제로 수년간 종일 앉아있기만 하고 엉덩이 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으면 엉덩이가 처져 납작해 보일 수 있다. 대둔근과 둔부 근육이 약해지면 엉덩이가 처진다. 이는 외관상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약화된 엉덩이 근육이 구부정한 자세를 만들기 때문이다. ▲균형 능력 저하 ▲골반 뒤틀림 ▲허리디스크 악화 ▲무릎, 어깨, 목 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다만, 선천적으로 엉덩이가 처진 사람들도 있다. 아주 드물게 대퇴 굴곡근의 힘이 너무 강하거나 태아 시기 태중 자세에 영향을 받으면 처진 엉덩이를 가질 수 있다. 대퇴 굴곡근은 고관절을 구부리거나 다리를 몸 쪽 위로 올리는 근육 또 엉덩이 주변 부위 수술 이후 근력 재활 운동을 소홀히 해도 엉덩이 근육이 처질 수 있다.
◇계단·걷기·스쿼트·태권도, 엉덩이 처짐 예방
엉덩이 처짐을 예방하기 위해선 엉덩이 근육을 단련시켜야 한다. ▲계단 오르기 ▲엉덩이에 힘주고 걷기 ▲스쿼트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옆차기 등 다양한 발차기 동작으로 구성된 태권도 역시 엉덩이 근육 향상에 도움을 주는 운동이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큰 자극을 받는다. 평소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평지보다는 경사로를 자주 다니도록 한다. 특히 계단을 오를 때 발바닥 전체를 디디면서 미는 느낌으로 두 계단씩 천천히 오르면 효과적이다. 계단을 내려올 때는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하는 게 좋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바닥 전체를 디디면서 미는 느낌으로 두 계단씩 오르면 효과적이다. 단, 내려올 때는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주의한다. 걷기 운동은 엉덩이 근육을 키워준다. 등과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줘 똑바로 걸어간다.
바른 자세로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자연스럽게 엉덩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스쿼트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린 상태로 선 뒤 천천히 앉았다가 일어서는 운동이다. 앉을 때는 엉덩이가 무릎 높이까지 내려가야 한다. 단, 허벅지는 무릎과 수평이 되는 상태까지 내려가야 한다. 스쿼트는 성인 기준 20~30회씩 3~4세트 실시하고, 노인은 10회씩 4~5세트가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