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등대지기, ‘아로나민’ 모델 된 사연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6/02/01 14:07
짜먹는 감기약이 ‘신의 한 수’가 된 이유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6/01/09 19:07
작은 약국에서 1조 제약사로… 보령의 시초가 된 ‘이 약’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12/12 18:42
웅담 채취는 그만, 약을 드세요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11/21 19:07
눈물의 이산가족 상봉, 그리고 ‘맞다, 게보린’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10/24 19:07
한 사람이 ‘케토톱’ 1200장을? 리셀러까지 등장했던 사연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9/26 19:07
‘마데카솔’이 마다가스카르에서 유래됐다고?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9/05 19:07
위장약은 언제부터 짜먹기 시작했을까?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8/15 08:00
인형에서 AI모델로… ‘감기 조심하세요~’ 소녀 변천사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7/25 17:41
백두산 호랑이도 먹었다는 ‘그 소화제’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7/04 17:07
초록색 안티푸라민 뚜껑 속 간호사는 누굴까?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6/13 19:07
‘메이드 인 프랑스’ 인사돌, ‘대한민국 잇몸 약’으로 역수출한 사연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5/23 19:07
‘활명수’가 독립운동 자금 마련에 쓰였다고? [우리 약史]
제약| | 전종보 기자 2025/05/02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