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
오래 앉아 있으면 성공한다? 그렇지 않다. 오래 앉아 있으면 빨리 죽는다. 엉덩이가 무겁다는 말이 칭찬이던 시대는 이제 지났다. 그러나 현대인은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을 한다.
저자인 미국 운동학 권위자 제시카 매튜스는 '죽기 전까지 병원 갈 일 없는 스트레칭'에서 관절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유연성이 건강의 핵심이라 말한다. 또한 유연성을 좌우하는 골격근을 늘이는 스트레칭이야말로 간단하고 효과적인 운동법이라 말하는데 …. 저자의 오랜 경험이 녹아있는 스트레칭 노하우를 자세한 설명과 사진으로 알려준다. 팔, 고관절, 종아리 등 부위별 스트레칭법을 담고 있어, 원하는 부위를 찾아 따라 할 수 있다.
동양북스 刊, 212쪽, 1만3500원.
숨 하나 잘 쉬었을 뿐인데
일본의 호흡 생리학 전문의 혼마 이쿠오가 지은 책이다.
그는 나이가 들면 호흡근이 약해지며, 이로 인해 효율적으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 어렵게 된다고 말한다. 또한 호흡근을 단련하는 스트레칭을 하면 건강수명이 10년 늘어난다고 주장한다. 올바른 호흡법은 정확히 무엇일까? 호흡근은 우리 몸 어느 부분에 있을까? 호흡근을 강화하는 스트레칭 동작은 무엇일까? 하루 5분으로 따라하는 '기적의 호흡 스트레칭'법을 알 수 있다.
북라이프刊, 215쪽, 1만 4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