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코오롱웰케어(주)(대표이사 김경용)는 칼슘 흑초 '소성초'를 개발한 현경태 (주)생초록농원 대표를 '건강명장 제 1호'로 선정했다.
'건강명장'제도는 코오롱웰케어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도다. 한 분야에서 10년 이상 연구를 통해 상품화 단계의 제품을 보유한 개인 사업자 또는 자본금 10억 미만의 소규모 법인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건강명장'으로 선정된 기업의 제품은 코오롱의 홍보,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 제도는 대기업과 소기업 간의 상생 협력 모델로도 주목받고 있다. 김경용 대표이사는 "현대표처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는 전국 각지의 숨어있는 진정한 고수를 찾아내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칼슘 흑초 '소성초'는 유기농 현미를 전통방식으로 발효하여 3년간 숙성한 흑초에 수용성 칼슘을 첨가하고 감 농축액으로 맛을 낸 천연식품이다. 일정기간 섭취하면 골다공증 예방 및 칼슘부족 현상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