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안은진(34)이 최근 즐겨하고 있는 운동으로 러닝을 꼽았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은진님은 처음 뵈는데 왜 이렇게 반쪽이 됐냐”며 놀랐다. 실제로 최근 안은진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안은진은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스트레스 해소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아주 천천히 뛰는 걸 취미생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9일 안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10km”라는 글과 스트레칭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안은진이 최근 시작했다는 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다.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바로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러너스 하이는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엔도르핀 분비로 행복감을 느끼고,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달리기 방법에는 리어풋, 미드풋 러닝 등이 있는데, 안은진처럼 러닝 초보자는 미드풋 러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리어풋 러닝은 발 뒤꿈치부터 땅을 밟고 달리는 방식이며 미드풋 러닝은 무게 중심을 발 가운데에 둬서 발 앞과 뒤가 동시에 땅에 닿는 방식이다. 힘피트니스 웅천점 곽진호 트레이너는 “초보자에게는 미드풋 러닝을 추천한다”며 “이 방법을 쓰면 자연스럽게 무릎 각도가 굽히고, 종아리보다 허벅지의 힘으로 러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러닝 전 스트레칭은 필수며 처음에는 천천히 달려야 한다. 1분 달리기, 2분 걷기를 번갈아 하면서 20~30분 정도 뛰는 게 좋다. 갑작스럽게 속도를 높이거나 거리를 늘리면 준비되지 않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화 역시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신발은 발이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해 발목에 좋지 않다.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선택하는 게 좋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배우 장기용과 안은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인나는 “은진님은 처음 뵈는데 왜 이렇게 반쪽이 됐냐”며 놀랐다. 실제로 최근 안은진은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안은진은 “달리기를 시작했는데 스트레스 해소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아주 천천히 뛰는 걸 취미생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9일 안은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10km”라는 글과 스트레칭하는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안은진이 최근 시작했다는 러닝은 전신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지방을 태우는 데 효과적이다.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바로 ‘러너스 하이’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러너스 하이는 심박수 120회에 달리기 30분 정도를 유지할 때 힘든 느낌이 쾌감과 행복감으로 바뀌는 현상을 말한다. 엔도르핀 분비로 행복감을 느끼고, 우울감도 개선할 수 있다.
달리기 방법에는 리어풋, 미드풋 러닝 등이 있는데, 안은진처럼 러닝 초보자는 미드풋 러닝을 실천하는 게 좋다. 리어풋 러닝은 발 뒤꿈치부터 땅을 밟고 달리는 방식이며 미드풋 러닝은 무게 중심을 발 가운데에 둬서 발 앞과 뒤가 동시에 땅에 닿는 방식이다. 힘피트니스 웅천점 곽진호 트레이너는 “초보자에게는 미드풋 러닝을 추천한다”며 “이 방법을 쓰면 자연스럽게 무릎 각도가 굽히고, 종아리보다 허벅지의 힘으로 러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러닝 전 스트레칭은 필수며 처음에는 천천히 달려야 한다. 1분 달리기, 2분 걷기를 번갈아 하면서 20~30분 정도 뛰는 게 좋다. 갑작스럽게 속도를 높이거나 거리를 늘리면 준비되지 않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화 역시 너무 딱딱하거나 쿠션이 없는 신발은 발이 자유롭게 움직이지 못해 발목에 좋지 않다.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선택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