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21)이 요즘 빠진 간식을 소개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장원영이 출연해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영은 “두바이 초콜릿 이후로 푹 빠진 간식이나 음식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도 두바이 초콜릿의 세상 속에 살고 있기는 하지만 요즘에는 수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에는 수박, 겨울에는 딸기가 최애 과일이다”라며 “(촬영일 기준으로) 요즘 여름이니까 최애 간식은 수박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초콜릿이 코팅된 마카다미아 과자를 받았다. 그는 간식을 마음에 들어 하면서 “견과류 중에 마카다미아를 진짜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원영이 좋아하는 과일과 견과류는 모두 몸매 관리에 도움 되는 간식이다.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수박·딸기, 열량 낮아 살찔 부담 적어
장원영이 좋아한다는 수박은 100g당 3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수분 함량도 92%여서 이뇨 작용을 촉진해 노폐물을 배출한다. 이외에도 수박에는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암과 노화를 막아준다.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의 노화, 산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장원영이 좋아한다는 딸기 또한 100g당 27kcal로 열량이 매우 낮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딸기에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다만, 수박이나 딸기 같은 과일은 당분 함량이 높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마카다미아, 포만감 주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
마카다미아는 견과류의 일종으로, 고단백 식품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장원영이 좋아하는 마카다미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세포의 활동과 성장을 촉진하고,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메가3의 DHA 성분은 망막에 영양분을 공급해 눈에 있는 피로감을 해소해준다.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장원영이 꾸준히 좋아하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은 중동 지역의 얇은 국수인 카다이프를 버터에 볶아 피스타치오 크림과 섞은 뒤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2023년 말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탔지만,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는 금물이다. 두바이 초콜릿을 먹고 싶다면 재료를 바꿔 당분 함량을 줄이는 것을 권장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을 쓰거나, 버터 대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사용하면 도움 된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장원영이 출연해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원영은 “두바이 초콜릿 이후로 푹 빠진 간식이나 음식이 있냐”는 질문에 “아직도 두바이 초콜릿의 세상 속에 살고 있기는 하지만 요즘에는 수박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름에는 수박, 겨울에는 딸기가 최애 과일이다”라며 “(촬영일 기준으로) 요즘 여름이니까 최애 간식은 수박이다”라고 말했다.
영상에서 장원영은 제작진이 준비한 초콜릿이 코팅된 마카다미아 과자를 받았다. 그는 간식을 마음에 들어 하면서 “견과류 중에 마카다미아를 진짜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원영이 좋아하는 과일과 견과류는 모두 몸매 관리에 도움 되는 간식이다.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수박·딸기, 열량 낮아 살찔 부담 적어
장원영이 좋아한다는 수박은 100g당 30kcal로, 열량이 매우 낮아 다이어트할 때 먹기 좋다. 수분 함량도 92%여서 이뇨 작용을 촉진해 노폐물을 배출한다. 이외에도 수박에는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 암과 노화를 막아준다. 베타카로틴과 라이코펜은 강력한 항산화 성분으로 세포의 노화, 산화를 예방하기 때문이다. 장원영이 좋아한다는 딸기 또한 100g당 27kcal로 열량이 매우 낮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의 연구에 의하면 딸기에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다만, 수박이나 딸기 같은 과일은 당분 함량이 높아 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과도한 당 섭취는 체내 혈당 수치를 높여 인슐린 호르몬 분비량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늘어난 인슐린은 암세포의 분열과 성장을 자극한다. 또 당류를 하루 권장량 이상으로 과잉 섭취하면 지방 세포로 변환돼 몸에 축적돼 비만, 고지혈증 위험을 높인다.
◇마카다미아, 포만감 주고 기억력 향상에 도움
마카다미아는 견과류의 일종으로, 고단백 식품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장원영이 좋아하는 마카다미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뇌세포의 활동과 성장을 촉진하고,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향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오메가3의 DHA 성분은 망막에 영양분을 공급해 눈에 있는 피로감을 해소해준다.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한편, 장원영이 꾸준히 좋아하고 있는 두바이 초콜릿은 중동 지역의 얇은 국수인 카다이프를 버터에 볶아 피스타치오 크림과 섞은 뒤 초콜릿으로 코팅한 제품이다. 2023년 말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탔지만, 당분과 지방 함량이 높아 과다섭취는 금물이다. 두바이 초콜릿을 먹고 싶다면 재료를 바꿔 당분 함량을 줄이는 것을 권장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을 쓰거나, 버터 대신 올리브유나 카놀라유를 사용하면 도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