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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옥수수 VS 감자, 여름철 국민 간식 영양성분 비교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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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VS 감자, 여름철 국민 간식 영양성분 비교

뜨거운 여름, 무더위에 입맛도 체력도 떨어지는 시기인데요.
제철 채소를 통해 충분한 영양소와 에너지를
보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여름철 대표 간식 중 하나인
옥수수와 감자 효능에 대해 알아봅니다.

◇옥수수
7~9월이 제철인 옥수수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A·B·E가 함유돼있어
식욕부진과 나른함에 효과적입니다.
옥수수의 수염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배뇨를 원활하게 하며, 부기 제거에 효과가 있습니다.

◇감자
6~10월이 제철인 감자에는 칼륨이 풍부한데,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감자의 녹말은 위를 보호하는 데 좋고,
몸속 점막을 튼튼하게 해 주는 비타민B5(판토텐산),
비타민C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있습니다.
이 외에도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비타민C 역시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Tip! 옥수수 & 감자 맛있게 삶는 법
옥수수는 껍질이 2~3장 붙어 있는 상태로 찌면
옥수수 향을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수분도 유지돼 촉촉하고 쫄깃하죠.
찔 때는 찜통에 채반 아래까지 물을 부은 다음,
센 불에 뚜껑을 덮은 채 20~30분 정도 찌면 됩니다.

감자는 물을 3분의 1가량 붓고 20~30분간 찝니다.
젓가락으로 찔렀을 때 살짝 들어갈 정도가 되면,
물을 바닥에 깔릴 정도만 남기고 버린 뒤
굵은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약한 불에서 2~3분간 더 졸여 줍니다.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