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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낫토,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템페',고단백 발효콩, 건강 간식으로 즐겨보세요

헬스조선 편집팀

종근당건강 '테이스틴 템페칩', 템페 얇게 썰어 고온에 구워 고소한 풍미·바삭한 식감… 한 봉지에 단백질 5g, 당은 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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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청국장, 일본에 낫토가 있다면 인도네시아엔 '템페(tempeh)'가 있다. 템페는 청국장, 낫토와 더불어 세계 3대 콩 발효식품으로 꼽힌다. 국내선 다소 낯설고 생소한 식재료지만, 무려 100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지닌 국민 식재료다. 잘 불린 콩의 껍질을 벗겨 살짝 익힌 후 발효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다.

이러한 템페가 최근 비건, 다이어터, 셰프들이 선택한 트렌드 식품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식물성·고단백·발효식품인 데다가 발효식품 특유의 끈적임이나 쿰쿰한 냄새가 없기 때문이다. 템페는 소화를 원활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사포닌과 아이소플라본,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식이섬유 등 각종 영양소도 풍부하다. 특히 다른 콩 식품들과 달리 템페는 콩을 통째로 사용해 만들어 단백질 함량이 매우 높다. 템페 100g에 함유된 단백질은 두부보다 1.5~2배가량 많다. 이에 많은 채식주의자가 고기 대신 먹을 수 있는 단백질 대용식으로 템페를 선택하고 있다. 식감도 좋아 젊은 세대들의 입맛에도 알맞다.

다양한 레시피로 활용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얇게 썰어서 굽거나 튀겨서 간식으로 즐기거나 각종 음식에 곁들여 먹을 수 있어서다. 템페를 활용한 샐러드부터 샌드위치, 카레 등 다양한 레시피도 등장했다.

종근당건강의 '테이스틴 템페칩'은 템페를 언제, 어디서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세계적인 미쉐린 셰프들(강민구·신창호)과 공동 개발해 탄생한 제품이다. '발효콩칩' '단백질과자'라고도 불린다. 템페 원물을 그대로 사용해 본연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템페를 0.4㎜로 얇게 썰어 고온에서 60초 이상 오븐 로스팅해 특유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템페칩'은 고단백, 고식이섬유 제품이다. 한 봉지당 단백질 5g, 식이섬유 3.5g이 함유됐으며 당 0g으로 건강한 맛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NON-GMO(비유전자변형식품) 대두를 사용했으며, 비건표준인증원에서 정식 인증을 받은 비건스낵이다. 환경까지 생각하며 깨끗한 콩을 건강하게 발효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제품 표면에 보이는 콩 알맹이의 단면과 콩 발효산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먹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콩 발효산물엔 뇌의 순환 촉진작용을 돕는 신경전달물질 가바(GABA)도 함유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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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제공
종근당건강의 '템페칩'은 ▲출출할 때 건강한 주전부리로 ▲가벼운 맥주 안주로 ▲아이들 건강 간식으로 ▲채식주의자를 위한 스낵으로 안성맞춤이다. 해당 제품은 종근당건강 공식콜센터를 통해 4월 19일부터 26일까지 특별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