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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월 두 번째 목요일
세계 눈의 날

“백내장” 눈치채고 눈 건강 챙기세요!

“몸이 천 냥이면 눈이 구백냥”
눈 건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폰, TV 등 눈을 혹사시키는 환경과
60세 이상 고령 인구의 증가로
한국인 눈 건강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세계 눈의 날을 맞아 노인성 안질환 유병률 1위인
‘백내장’의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60세 이상 눈 건강 위협하는
“백내장”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백내장은
국내 60세 이상 성인 10명 중 8명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최근 유병률 또한 높아지고 있어 관심이 필요합니다.

백내장은 눈에 노화가 시작되면서
수정체가 뿌옇게 혼탁해져 발생합니다.
눈으로 들어간 빛이 혼탁해진 수정체를 통과하다가 흩어지게 되어
사물이 번져 보이거나 희미하게 보입니다.

백내장은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로 치료가 가능하나,
초기 증상이 노안과 유사해 방치하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치료시기가 늦어지면 실명위험이 높아져
노년의 안정적인 삶에 영향을 미칩니다.

백내장 등 안질환 발병률이 높은 50~70대 가족이 있나요?
일상생활에서의 행동변화에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백내장을 눈치챌 수 있는 단서들]
1) 돋보기를 맞춰도 여전히 잘 안 보인다고 하신다.
2) 청소한 바닥에 머리카락이나 설거지 그릇에 고춧가루가 그대로 남아있다.
3) 실내 전등에 과도한 눈부심을 호소하신다.
4) 붉은 색 계열의 옷이 더 화사하다고 하신다.

조금만 자세히 관찰해도 백내장 증상임을
보다 빨리 눈치챌 수 있습니다.

스스로 백내장을 체크해보고 싶나요?
[백내장 자가진단 테스트]
□ 돋보기를 써도 잘 보이지 않는다.
□ 안개·미세먼지가 낀 것처럼 뿌옇게 보인다.
□ 색 구별이 잘 되지 않고 노르스름하게 보이거나
    파란색이 칙칙하고 어둡게 보인다.
□ 한 쪽 눈을 가리면 물체가 겹쳐 보인다.
□ 밝은 곳보다 어두운 곳에서 오히려 더 잘 보인다.
□ 검정색 눈동자에 백태가 끼어있다.
만약 3가지 이상 해당된다면,
안과에 방문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매년 10월 둘째주 목요일은
‘세계 눈의 날’
세계보건기구(WHO)가
실명과 안질환 예방을 위해 제정한 날 입니다.
노인성 안질환 1위 백내장,
걱정된다면 연 1회 안과 검진으로
빠르게 눈치채세요~!

본 카드뉴스는 존슨앤드존슨 서지컬 비젼의
눈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눈치백단 캠페인과 함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에서 '눈치백단 캠페인'을 검색해 주세요.

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헬스조선 카드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