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택병원 윤성환 신임 병원장/사진=이춘택병원 제공
이춘택병원을 운영하는 장산의료재단은 2대 병원장에 윤성환 전 진료팀장을 임명했다. 윤성환 병원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한 후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를 거쳐 2007년부터 이춘택병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춘택병원이 로봇인공관절 수술 1만건을 돌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윤성환 신임 병원장은 "이춘택병원은 국내 관절 전문병원으로는 가장 긴 35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며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환자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기울이는 병원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