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조선일보 건강박람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3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으며 6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2만3천여명이 무료검진의 혜택을 받았다.

모두 200여 건강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대 성황을 이루었으며 17개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이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무료검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 마지막 날에는 헬스조선과 대외법률사무소가 공동 주최한 '2008 헬스조선 의료경영세미나'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많은 기업과 관람객은 나흘간의 짧은 일정을 아쉬워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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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