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는 7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진행되었으며 6만 5천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으며 2만3천여명이 무료검진의 혜택을 받았다.
모두 200여 건강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대 성황을 이루었으며 17개 대학병원과 전문병원이 건강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무료검진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대한민국 최고 명의들이 진행하는 30여건의 건강강좌 및 세미나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