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일본의 몰디브'로 불리는 산호섬 미야코지마에서 '슬로우 트레킹 4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하루 2~3시간 천천히 걷고, 카페에서 커피를 즐기며, 현지 주민들이 찾는 맛집에서 식도락을 즐기는 여행이다. 산이 없는, 섬 전체가 완만한 구릉지대여서 산속 트레킹에 익숙한 한국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시야를 막는 것이 없어 어디서든 '미야코블루'라 불리는 환상적인 바다 빛을 감상할 수 있고, 열대 섬과 일본 정취가 어우러진 마을과 해변, 길들이 이국적 분위기를 자아낸다. 섬에서 가장 좋은 위치의 도큐호텔 리조트에서 숙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