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과거 12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는 방송인 홍석천(54)이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중한 식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이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식단이 담겼다. 특히 닭고기와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이 눈길을 끌었다.
50대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 중인 홍석천처럼 아침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또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게다가 단백질은 분해하는 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즉, 단백질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실제로 일본 히로시마대 생명건강과학대학원 공중보건, 건강정책학과 인-킨 카잉 연구팀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여러 연구를 통해 아침 식사에서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과 근육량, 악력, 보행 능력 등 근육 기능 지표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 단백질 섭취량이 충분한 사람일수록 근육 관련 지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단백질을 과다 섭취해서는 안 된다. 변비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몸에서 단백질이 분해되면 암모니아가 생기고,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바뀌어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배출해야 하는 요소 양도 많아져 체내 다른 곳에 쓰이는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은 것도 변비를 유발하는 원인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먹을 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채소나 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같이 먹는 게 중요하다.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키우는 중이라도 체중 1kg당 1.2~1.5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
지난 22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소중한 식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홍석천이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식단이 담겼다. 특히 닭고기와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이 눈길을 끌었다.
50대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를 유지 중인 홍석천처럼 아침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근육 생성을 도와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다. 또 신진대사를 올리는데, 신진대사가 높으면 열량이 잘 소모돼 살이 쉽게 빠진다. 게다가 단백질은 분해하는 데 다른 영양소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즉, 단백질은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섭취 열량을 줄이면서도 근육량을 보존해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한다.
실제로 일본 히로시마대 생명건강과학대학원 공중보건, 건강정책학과 인-킨 카잉 연구팀은 성인을 대상으로 한 기존 여러 연구를 통해 아침 식사에서 섭취하는 단백질의 양과 근육량, 악력, 보행 능력 등 근육 기능 지표 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아침 단백질 섭취량이 충분한 사람일수록 근육 관련 지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단백질을 과다 섭취해서는 안 된다. 변비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몸에서 단백질이 분해되면 암모니아가 생기고, 암모니아는 간에서 요소로 바뀌어 소변을 통해 배출된다.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 배출해야 하는 요소 양도 많아져 체내 다른 곳에 쓰이는 수분을 끌어오게 된다. 이때 대장에서 수분을 끌어오면 변비가 생길 수 있다. 단백질에 식이섬유 함량이 적은 것도 변비를 유발하는 원인이다. 따라서 단백질을 먹을 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고, 채소나 과일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같이 먹는 게 중요하다.
적정 섭취량은 체중 1kg당 0.8~1g이다. 근육을 키우는 중이라도 체중 1kg당 1.2~1.5g을 넘기지 않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