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효림&조이’에 “서효림의 V-Log 제1화, 자유 일탈을 꿈꾸는 나 다시 돌아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서효림은 패션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의상을 갈아입었다. 그는 검은색 속옷이 드러나는 시스루 상의를 입었다, 서효림은 “너무 과한가요”라며 “너무 과해서 이 위에 재킷을 입을 거다”고 했다. 시스루 상의를 입어 서효림의 복근과 날씬한 몸매가 드러났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20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후 12kg을 감량했다”며 “체형 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한다”고 밝힌 바가 있다. 이어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를 위해 필라테스와 골프하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했다.
◇필라테스, 복근 힘 기르고 체지방 줄이는 효과
서효림이 즐겨하는 필라테스는 체형을 교정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요 목적이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한다. 리포머, 체어, 캐딜락 등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교정법으로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서효림처럼 복근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복근,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우고, 골반에 있는 근육이나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 등을 발달시킨다. 이때 몸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자세가 나올 수 없고 버틸 수 없어서 덜 발달한 근육을 단련하게 된다. 근육이 균형을 이루면서 몸의 정렬도 맞춰진다.
필라테스는 다이어트에도 도움 된다. 실제로 미국 매리마운트대‧텍사스 공대 연구팀은 비만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젊은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2주간 1주일에 3번씩, 필라테스 수업(60분)을 들었다. 12주 후 참가자들의 체지방 비율은 평균 2% 줄었다. 연구팀은 필라테스가 비만한 젊은 여성의 혈압을 낮추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골프, 근력·유산소 운동 효과 모두 누릴 수 있어
골프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골프 동작인 스윙은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하고 허리에 회전운동을 가해 팔을 움직여 클럽 끝으로 공을 친다. 따라서 스윙할 때 하체, 척추, 상체 근육 등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하게 된다. 특히 척추기립근, 복부 근육이 많이 사용돼 올바른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골프를 통해 서효림처럼 다이어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실외 필드에서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닌다면 유산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8개의 홀을 걸어서 돌면 1000~1500kcal 정도를 소모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필드는 평지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등산과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서효림이 즐겨하는 필라테스는 체형을 교정하는 대표적인 운동이다. 근육을 가늘고 길게 발달시키는 게 주요 목적이다. 필라테스를 하면 몸의 중앙을 바르게 세우면서 몸을 정렬하는 동작을 반복하고 유지한다. 리포머, 체어, 캐딜락 등 다양한 기구를 사용하면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교정법으로 운동할 수 있다. 필라테스는 서효림처럼 복근을 만드는 데도 도움이 된다. 복근, 척추기립근 등 코어 근육의 힘을 키우고, 골반에 있는 근육이나 어깨를 움직이는 대흉근 등을 발달시킨다. 이때 몸의 균형이 맞지 않으면 자세가 나올 수 없고 버틸 수 없어서 덜 발달한 근육을 단련하게 된다. 근육이 균형을 이루면서 몸의 정렬도 맞춰진다.
필라테스는 다이어트에도 도움 된다. 실제로 미국 매리마운트대‧텍사스 공대 연구팀은 비만하지만 건강에 이상이 없는 젊은 여성 28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12주간 1주일에 3번씩, 필라테스 수업(60분)을 들었다. 12주 후 참가자들의 체지방 비율은 평균 2% 줄었다. 연구팀은 필라테스가 비만한 젊은 여성의 혈압을 낮추고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골프, 근력·유산소 운동 효과 모두 누릴 수 있어
골프로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다. 골프 동작인 스윙은 발끝에서 골반까지 체중을 실어 몸을 고정하고 허리에 회전운동을 가해 팔을 움직여 클럽 끝으로 공을 친다. 따라서 스윙할 때 하체, 척추, 상체 근육 등 전신 근육을 모두 사용하게 된다. 특히 척추기립근, 복부 근육이 많이 사용돼 올바른 체형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골프를 통해 서효림처럼 다이어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실외 필드에서 카트를 타지 않고 걸어 다닌다면 유산소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다. 18개의 홀을 걸어서 돌면 1000~1500kcal 정도를 소모할 수 있다. 또한 우리나라 필드는 평지만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등산과 비슷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다만, 골프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많이 사용하는 상반신을 중점적으로 충분히 스트레칭 후 골프를 쳐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스트레칭은 어깨, 가슴과 복부, 몸의 측면, 등, 다리 앞쪽, 손목 등의 순으로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