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인플루언서 프리지아(27)가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는 프리지아와 함께 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프리지아는 관리 비법을 밝혔다. 그는 “매일 저녁 여섯 가지의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며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에 귀찮지 않냐는 질문에 “즐거워서 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또 식단과 관련해서는 “5년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1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프리지아가 실천하는 간헐적 단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시간에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으로,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우리 몸은 공복 상태로 12시간을 보내면 체내 모든 혈당을 소진한다. 소진한 다음부터는 몸에 축적된 지방을 태운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10~12시간 이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그 결과, 4개월 후 최대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 폭식을 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임산부 ▲임신 예정자 ▲노인 ▲섭식 장애를 앓는 사람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 등이다. 이 사람들은 단식으로 체내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무기력증이나 빈혈, 피로감 등이 생길 위험이 있다. 따라서 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한편, 프리지아는 살이 잘 찌지 않는 비결로 식후 산책을 꼽은 바 있다. 식사 후 걷기는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식사하면 위장에서는 음식을 잘게 분해한다. 이 과정에서 음식의 영양소들은 한 번 더 쪼개져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으로 만들어진다. 분해된 것들은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식사를 마친 후에 바로 앉거나 누우면 신체 활동량이 없어 영양소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고 지방으로 변환된다. 특히 2형 당뇨병 환자는 식후 산책이 권장된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된다. 실제로 오클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는 프리지아와 함께 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프리지아는 관리 비법을 밝혔다. 그는 “매일 저녁 여섯 가지의 스킨케어 제품을 바르며 관리한다”고 말했다. 이에 귀찮지 않냐는 질문에 “즐거워서 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또 식단과 관련해서는 “5년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41kg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프리지아가 실천하는 간헐적 단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간헐적 단식은 정해진 시간에만 음식을 섭취하는 것을 말한다. 주로 8~12시간 동안에만 식사하고 나머지 시간은 공복을 유지하는 식사법으로,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우리 몸은 공복 상태로 12시간을 보내면 체내 모든 혈당을 소진한다. 소진한 다음부터는 몸에 축적된 지방을 태운다. 실제로 미국 캘리포니아 솔크연구소는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할 때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면서 하루에 14시간 이상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루 10~12시간 이내에만 음식을 먹게 했다. 그 결과, 4개월 후 최대 7kg까지 몸무게가 줄었다. 다만, 간헐적 단식을 해도 결국에는 총열량을 줄여야만 살이 빠진다. 일정 시간 금식을 통해 하루 동안 먹는 열량을 줄일 수 있다면 살이 빠지고, 반대로 금식 시간만 지키면 그 외 시간에는 마음껏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 것은 잘못된 사실이다. 만약 금식 후 간헐적 폭식을 해 이전보다 열량 섭취량이 늘어나면 오히려 살이 더 찔 수도 있다.
간헐적 단식을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임산부 ▲임신 예정자 ▲노인 ▲섭식 장애를 앓는 사람 ▲위장이 좋지 않은 사람 등이다. 이 사람들은 단식으로 체내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무기력증이나 빈혈, 피로감 등이 생길 위험이 있다. 따라서 위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간헐적 단식을 시도하기 전 의사와 상담하는 게 안전하다.
한편, 프리지아는 살이 잘 찌지 않는 비결로 식후 산책을 꼽은 바 있다. 식사 후 걷기는 몸에 쌓이는 지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식사하면 위장에서는 음식을 잘게 분해한다. 이 과정에서 음식의 영양소들은 한 번 더 쪼개져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으로 만들어진다. 분해된 것들은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식사를 마친 후에 바로 앉거나 누우면 신체 활동량이 없어 영양소가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않고 지방으로 변환된다. 특히 2형 당뇨병 환자는 식후 산책이 권장된다.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식후 고혈당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데다 포도당이 더 빨리 지방으로 변환된다. 실제로 오클랜드 오타고 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가벼운 걷기가 혈당 수치를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