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장윤정 15kg 감량, 출산 2개월 만… 방법은 '귀리'?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 명지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입력 2019/02/11 14:31
가수 장윤정이 둘째 출산 2개월 만에 15kg을 감량하고 복귀해 화제다.
장윤정은 오는 27일 방송될 TV 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의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다.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출산 후 두 달 만에 체중 감량에 열의를 쏟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장윤정은 첫째 출산 당시에도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장윤정 측은 “출산 후 꾸준히 운동하고 종종 밥 대신 귀리를 먹어 체중을 감량했다”며 건강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했다고 밝혔다.
타임지의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선정된 적 있는 귀리는 식이섬유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변비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칼로리가 낮고 양질의 단백질이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의 발육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