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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가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사진=한양대구리병원 제공

한양대구리병원 심장내과 김순길 교수가 지난 15~16일 경주 하이코에서 개최된 2016년 춘계심혈관통합학술대회에서 한국심초음파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2년이다.

김순길 교수는 한양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한양대구리병원 병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2002년 5월부터 2014년 4월까지 한국심초음파학회 이사로서 활동했으며, 대한심장학회 이사, 대한고혈압학회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2011년부터 2013년까지는 대한고혈압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2015년 3월부터 세계고혈압학회 학술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심장학과 고혈압, 심초음파 분야에 100여 편의 국내외 논문과 저서를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