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진=양산부산대병원 제공

양산부산대병원이 25일 베트남 하노이 비엣득 대학병원과 간이식 기술 교류 및 의료인력 교육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MOU체결 후 외과 주종우 교수가 기증자 간이식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베트남 쯔엉 떤 상 국가주석은 "이번 MOU가 한국과 베트남의 의료협력관계를 증진하고 두 기관간의 기술 및 의료인력 교육을 통해 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엣득병원은 1906년 구 동독에 의해 북베트남 지역에 설립된 병원으로 베트남에서는 최고의 의료수준을 자랑하는 병원이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