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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생일상 속 미역국, 변비·비만에 특효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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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지 트위터 제공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19)가 생일상을 공개했다. 수지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 땡큐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어머니가 해준 것으로 보이는 미역국 밥상을 올린 것. 수지는 1994년 10월 10일생으로 올해 생일로 성인이 됐다.

성인이 된 수지를 위한 어머니의 밥상은 비타민·미네랄이 많은 잡곡밥에 미역국으로 해조류를 곁들인 최적의 밥상이다. 특히 미역국에 들어있는 미역은 요오드가 100mg가량 들어있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인 티록신을 만드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티록신은 심장과 혈관의 활동, 체온과 땀의 조절, 신진대사를 증진하는 작용을 한다. 미역에는 점성 다당류인 알긴산도 들어 있어 장벽을 자극해 장의 운동을 활발히 해주고 배변을 원활하게 해준다. 알긴산은 위에 들어가면 부풀어 배가 꽉 찬 느낌이 들게 해 비만을 막는 효과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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