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의 '모리스 앤 뿌빠뽕가리'는 꽃게를 통째로 기름에 튀긴 뒤 카레 가루를 뿌리고 콩나물 등을 넣은 소스에 버무린 요리로, 태국 요리인 푸팟퐁커리를 연상하게 한다.
'모리스 앤 뿌빠뽕가리'의 주재료인 꽃게는 아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사춘기, 출산, 폐경기 등 호르몬 수치가 급격하게 변해 기분장애까지 일어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양념으로 넣는 카레 역시 심혈관 질환·치매·대사질환·우울증·피로감에 좋고, 암과 치매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