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30kg 감량에 성공한 미자(40)가 자신만의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샐러드 먹고 저녁은 비빔밥”이라며 “나름 건강식”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자가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비빔밥이 담겼다. 또 미자는 “요즘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라며 “눈뜨자마자 물 마시고 샐러드 먹고 난리도 아니다”라고 했다.
◇샐러드와 비빔밥, 재료 선택 주의해야
지난 21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샐러드 먹고 저녁은 비빔밥”이라며 “나름 건강식”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자가 먹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비빔밥이 담겼다. 또 미자는 “요즘 최대 관심사는 건강”이라며 “눈뜨자마자 물 마시고 샐러드 먹고 난리도 아니다”라고 했다.
◇샐러드와 비빔밥, 재료 선택 주의해야
아침에 샐러드를 섭취하는 것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샐러드는 열량이 낮은 반면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는 씹는 횟수를 늘려 포만감을 높인다. 여기에 닭가슴살, 달걀,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함께 곁들이면 근손실을 예방하고 포만감을 더욱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다만 드레싱은 칼로리가 높을 수 있어 올리브유나 식초 위주로 간단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저녁에 비빔밥을 먹을 경우에는 조리 방식에 주의해야 한다. 흰쌀밥 대신 현미나 귀리, 곤약 등을 섞어 혈당 지수를 낮추고, 밥의 양은 평소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 양념장은 저당 고추장을 사용하거나 사용량을 줄여 불필요한 당과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 이렇게 구성하면 비빔밥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공복 물 한 잔, 신진대사 촉진
미자가 건강을 위해 공복에 챙겨 마시는 물은 수면 중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해 혈당을 정상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캐나다 퀸스대가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시면 2kg을 감량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에게 하루 1.5~2L, 약 여덟 잔 정도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한다.
또 저녁에 비빔밥을 먹을 경우에는 조리 방식에 주의해야 한다. 흰쌀밥 대신 현미나 귀리, 곤약 등을 섞어 혈당 지수를 낮추고, 밥의 양은 평소의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 양념장은 저당 고추장을 사용하거나 사용량을 줄여 불필요한 당과 나트륨 섭취를 줄여야 한다. 이렇게 구성하면 비빔밥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공복 물 한 잔, 신진대사 촉진
미자가 건강을 위해 공복에 챙겨 마시는 물은 수면 중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해 혈당을 정상화하는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캐나다 퀸스대가 비만한 성인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식사 전 물을 500mL 정도 12주간 마시면 2kg을 감량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성인에게 하루 1.5~2L, 약 여덟 잔 정도의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