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이다희(41)가 천천히 먹는 식습관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tvN ‘구기동프렌즈’에 이다희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희는 천천히 식사하느라 다른 멤버들이 식사를 마친 뒤에도 혼자 밥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도연은 “내일 내가 출근할 때까지 먹고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다희는 과거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천천히 식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다희처럼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이상 갖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으면 위가 팽창하고 혈당이 오르면서 뇌의 포만중추가 자극된다. 이 과정에서 렙틴 등 포만감과 관련된 신호가 전달되는데, 충분히 반응하기까지는 약 20분 정도가 걸린다. 식사를 20분 안에 끝내면, 먹는 도중 배부름을 느끼지 못해 과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충분히 느끼며 식사하면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에도 도움 된다. 실제로 미국 텍사스크리스천대 연구팀에 따르면 천천히 식사한 사람이 빨리 먹은 사람보다 한 끼 평균 88kcal를 덜 섭취했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은 소화 건강에도 도움 된다. 음식을 씹는 과정에서 침과 소화 효소 분비가 활발해져 소화와 흡수가 원활해진다. 침은 음식물을 부드럽게 만들고 위장의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반대로 음식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면 위에서 소화해야 할 부담이 커져 더부룩함이나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식사 속도를 늦추고 싶다면 한입 먹을 때마다 여러 번 씹고, 삼킨 뒤에는 잠시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내려놓는 습관이 도움 된다. 음식의 맛과 식감을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 것도 방법이다.
지난 17일, tvN ‘구기동프렌즈’에 이다희가 다른 출연자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다희는 천천히 식사하느라 다른 멤버들이 식사를 마친 뒤에도 혼자 밥 먹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도연은 “내일 내가 출근할 때까지 먹고 있는 거 아니냐”고 했다. 이다희는 과거 다른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천천히 식사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다희처럼 식사 시간은 최소 20분 이상 갖는 것이 좋다. 음식을 먹으면 위가 팽창하고 혈당이 오르면서 뇌의 포만중추가 자극된다. 이 과정에서 렙틴 등 포만감과 관련된 신호가 전달되는데, 충분히 반응하기까지는 약 20분 정도가 걸린다. 식사를 20분 안에 끝내면, 먹는 도중 배부름을 느끼지 못해 과식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대로 식사 속도를 늦춰 포만감을 충분히 느끼며 식사하면 섭취량을 조절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체중 감량에도 도움 된다. 실제로 미국 텍사스크리스천대 연구팀에 따르면 천천히 식사한 사람이 빨리 먹은 사람보다 한 끼 평균 88kcal를 덜 섭취했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은 소화 건강에도 도움 된다. 음식을 씹는 과정에서 침과 소화 효소 분비가 활발해져 소화와 흡수가 원활해진다. 침은 음식물을 부드럽게 만들고 위장의 부담을 줄이는 역할도 한다. 반대로 음식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면 위에서 소화해야 할 부담이 커져 더부룩함이나 소화불량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식사 속도를 늦추고 싶다면 한입 먹을 때마다 여러 번 씹고, 삼킨 뒤에는 잠시 젓가락이나 숟가락을 내려놓는 습관이 도움 된다. 음식의 맛과 식감을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