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45kg 감량에 성공 후 유지 중인 인플루언서 최준희(23)가 결혼식을 앞두고 식단 관리에 나섰다.
지난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은 갈 때마다 죽이네요”라며 “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키 170cm, 몸무게 41kg의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그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신혼여행 가서 와구와구 먹을 걸 생각하면 더 빼고 가겠다”며 “슬랜더의 최고치를 찍어보겠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준희가 언급한 복국은 복어를 넣어 끓인 국물 요리다. 복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B1, B2 등이 다량 함유돼 고혈압이나 신경통, 당뇨병 같은 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복어 속 타우린과 메싸이오닌 성분은 간에 쌓인 각종 유해 물질과 독소를 배출시켜 간 건강에 좋다. 복어 껍질에 들어 있는 셀레늄 역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복어 속 플리펨티드 추출물은 항암 작용 및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복국은 국물 요리 특성상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의가 필요하다. 국물보다 복어와 채소 등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만약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준희처럼 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다. 맥주는 200mL 기준 약 96kcal, 소주는 한 잔(45g) 기준 약 64kcal에 달한다. 알코올은 지방 축적을 돕고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 근육 생성에도 불리하다. 또 알코올은 체내에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는다. 결국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낮술은 더 주의해야 한다. 낮 시간대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 알코올 흡수가 빠르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을 마시게 돼 더 빨리 취하게 된다. 또 낮은 활동량이 많아 알코올로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나 숙취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
지난 1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산은 갈 때마다 죽이네요”라며 “복국에 낮술 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베이지색 니트를 입고 키 170cm, 몸무게 41kg의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그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신혼여행 가서 와구와구 먹을 걸 생각하면 더 빼고 가겠다”며 “슬랜더의 최고치를 찍어보겠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최준희가 언급한 복국은 복어를 넣어 끓인 국물 요리다. 복어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비타민B1, B2 등이 다량 함유돼 고혈압이나 신경통, 당뇨병 같은 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복어 속 타우린과 메싸이오닌 성분은 간에 쌓인 각종 유해 물질과 독소를 배출시켜 간 건강에 좋다. 복어 껍질에 들어 있는 셀레늄 역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포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복어 속 플리펨티드 추출물은 항암 작용 및 각종 암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복국은 국물 요리 특성상 나트륨 함량이 높을 수 있어 다이어트 중이라면 주의가 필요하다. 국물보다 복어와 채소 등 건더기 위주로 섭취하는 것이 나트륨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
만약 다이어트 중이라면 최준희처럼 술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알코올은 1g당 7kcal로 열량이 높은 편이다. 맥주는 200mL 기준 약 96kcal, 소주는 한 잔(45g) 기준 약 64kcal에 달한다. 알코올은 지방 축적을 돕고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뱃살을 찌운다. 체내 단백질 합성을 방해해 근육 생성에도 불리하다. 또 알코올은 체내에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먼저 에너지원으로 사용되어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는다. 결국 평소보다 더 많은 열량을 섭취해 체중이 증가할 수 있다.
특히 낮술은 더 주의해야 한다. 낮 시간대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해 알코올 흡수가 빠르고,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양을 마시게 돼 더 빨리 취하게 된다. 또 낮은 활동량이 많아 알코올로 혈관이 확장되면서 두통이나 숙취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