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철결핍성 빈혈, 관절 건강 편 개최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
4월 27일(월) 오후 2시, 대구 영남대학교병원 권역호흡기전문질환센터 로비층 강당에서 열린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약 70%를 차지하며, 그 중 특정 유전자 변이가 관여하는 EGFR 폐암이 30~40%다. 동양인, 비흡연 여성에서 흔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남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안준홍 교수와 방사선종양학과 박재현 교수가 ▲장기 생존과 일상 회복을 위한 EGFR 변이 폐암 치료 ▲비소세포폐암 및 소세포폐암 방사선 치료의 역할에 대해 강연한다.
◇여성 생애주기를 위협하는 철결핍성 빈혈
5월 7일(목) 오후 3시, 서울 포스코타워역삼(역삼역)에서 열린다. 국내 철결핍성 빈혈 환자는 약 35만명으로, 특히 여성은 월경, 임신 등 생애주기에 따라 철분 부족을 겪기 쉽다. 만성피로, 어지럼증, 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있지만 무시하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혈액 검사로 정확한 평가를 토대로 치료 전략을 세워야 한다. 용인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어경진 교수와 서울성모병원 산부인과 이성종 교수가 ▲철결핍성 빈혈의 원인과 증상 ▲철결핍성 빈혈의 치료 및 관리에 대해 강연한다.
◇무릎과 어깨 관절 건강, 똑똑하게 지키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