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이승신(57)이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이승신이 출연했다. 이승신은 다이어트 비법과 관련해 “살 빼려고 할 때 김치찌개, 된장찌개는 먹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유로는 “짜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말 찌개류를 조심해야 할까.
흔히 먹는 한식 메뉴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는 1인분 기준으로 나트륨 함량이 각각 된장찌개 2021mg, 김치찌개 1962mg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반찬까지 더하면 한 끼에 1일 나트륨 섭취권장량을 훌쩍 넘는 셈이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메리런던대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게다가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으면 신체가 과도한 수분을 유지하려고 해 혈류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킨다. 이로 인해 만성 고혈압이 생길 수 있고 심장병, 뇌졸중, 신장 손상, 심부전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찌개 요리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꼭 먹어야 할 때는 국물 섭취를 줄이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이승신이 출연했다. 이승신은 다이어트 비법과 관련해 “살 빼려고 할 때 김치찌개, 된장찌개는 먹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유로는 “짜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정말 찌개류를 조심해야 할까.
흔히 먹는 한식 메뉴인 된장찌개와 김치찌개는 1인분 기준으로 나트륨 함량이 각각 된장찌개 2021mg, 김치찌개 1962mg이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다. 반찬까지 더하면 한 끼에 1일 나트륨 섭취권장량을 훌쩍 넘는 셈이다.
나트륨은 지방을 붙잡는 성질을 가지기 때문에 체지방이 잘 빠지지 않게 만든다. 실제로 영국 퀸메리런던대 연구에 따르면, 소금 섭취가 1g 늘면 체중이 늘어날 가능성이 20% 이상 증가한다.
게다가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으면 신체가 과도한 수분을 유지하려고 해 혈류 혈액량을 증가시켜 혈압을 상승시킨다. 이로 인해 만성 고혈압이 생길 수 있고 심장병, 뇌졸중, 신장 손상, 심부전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다이어트 중에는 찌개 요리는 되도록 피하는 게 좋다. 꼭 먹어야 할 때는 국물 섭취를 줄이고 건더기 위주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