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황신혜(62)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는 ‘아침에 특별히 하는 운동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평소 계단 오르기를 즐겨 한다고 밝히며 “12층 계단을 네 번 왕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단 오르기는 일반적인 걷기보다 열량 소모가 훨씬 많이 되고 엉덩이 빵빵은 최고다”라며 “난 계단만 보면 올라가고 싶다”고 했다.
황신혜가 한다는 계단 오르기 운동은 실제로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많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건강매체 ‘webMD’에 따르면 매일 두 층만 계단으로 오르내려도 1년에 2.7kg을 감량할 수 있다. 운동 후 회복 과정에서 추가 칼로리를 소모하는 ‘애프터번 효과’가 나타날 뿐 아니라 꾸준히 계단을 오를 경우 지방이 잘 타는 체질로 변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특히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은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데, 온몸 근육의 약 70%는 하체에 있다. 하체 근육을 키우면 근육세포가 필요로 하는 포도당이 증가해 혈당이 높아지지 않는다. 또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뒤꿈치까지 발바닥 전체를 디디는 것이 중요하다. 계단을 오를 때 발끝만 사용하면 체중이 무릎에 쏠리면서 관절 부담이 커진다. 허리를 세우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 하체에 힘이 고르게 분산돼 안정적이다. 계단을 내려갈 때는 속도를 줄이고 발 전체를 디뎌 충격을 완화해야 한다.
다만 무릎 통증이나 관절 질환이 있다면 계단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또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은 하루 5분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거나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면서 오르는 횟수와 층수를 늘리는 방식이 안전하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는 ‘아침에 특별히 하는 운동이 있느냐’라는 질문에, 평소 계단 오르기를 즐겨 한다고 밝히며 “12층 계단을 네 번 왕복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계단 오르기는 일반적인 걷기보다 열량 소모가 훨씬 많이 되고 엉덩이 빵빵은 최고다”라며 “난 계단만 보면 올라가고 싶다”고 했다.
황신혜가 한다는 계단 오르기 운동은 실제로 평지를 걸을 때보다 에너지 소모가 1.5배 많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건강매체 ‘webMD’에 따르면 매일 두 층만 계단으로 오르내려도 1년에 2.7kg을 감량할 수 있다. 운동 후 회복 과정에서 추가 칼로리를 소모하는 ‘애프터번 효과’가 나타날 뿐 아니라 꾸준히 계단을 오를 경우 지방이 잘 타는 체질로 변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특히 하체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은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데, 온몸 근육의 약 70%는 하체에 있다. 하체 근육을 키우면 근육세포가 필요로 하는 포도당이 증가해 혈당이 높아지지 않는다. 또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돼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발뒤꿈치까지 발바닥 전체를 디디는 것이 중요하다. 계단을 오를 때 발끝만 사용하면 체중이 무릎에 쏠리면서 관절 부담이 커진다. 허리를 세우고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인 자세를 유지하면 하체에 힘이 고르게 분산돼 안정적이다. 계단을 내려갈 때는 속도를 줄이고 발 전체를 디뎌 충격을 완화해야 한다.
다만 무릎 통증이나 관절 질환이 있다면 계단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 또 평소 운동량이 적은 사람은 하루 5분 정도부터 시작해 점차 시간을 늘리거나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면서 오르는 횟수와 층수를 늘리는 방식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