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출산 후 20kg 감량에 성공한 방송인 최희(39)가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희는 평소 챙겨 먹는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으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를 먹는다”며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아서 아침에 먹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최희의 아침 식단 중 하나인 블루베리는 저혈당식품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식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 실제로 비만 남성의 고지방 식단에 매일 600g의 블루베리를 추가한 결과, 일주일 만에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 중 가장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블루베리로, 하루 한 줌(50~100g) 이상 먹으면 0.7kg 정도의 체중 감량 효과가 나타났다. 연구팀은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이 지방 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을 촉진시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 것으로 추정했다.
이 외에도 블루베리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는 화합물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이는 DNA 손상을 막아 노화 방지 및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블루베리를 고를 때는 오래 씻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이나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오래 씻어내면 물에 녹기 때문이다. 또 붉은빛보다 푸르스름한 검은색을 띠는 것을 골라야 한다.
지난 24일 최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최희는 평소 챙겨 먹는 아침 식단도 공개했다. 그는 “아침으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블루베리를 먹는다”며 “혈당을 많이 올리지 않아서 아침에 먹어도 괜찮다”고 말했다.
최희의 아침 식단 중 하나인 블루베리는 저혈당식품으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당 흡수를 천천히 만들어 식후 혈당 급상승을 억제한다. 실제로 비만 남성의 고지방 식단에 매일 600g의 블루베리를 추가한 결과, 일주일 만에 혈당 수치가 개선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다이어트에도 좋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에 따르면 과일 중 가장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블루베리로, 하루 한 줌(50~100g) 이상 먹으면 0.7kg 정도의 체중 감량 효과가 나타났다. 연구팀은 블루베리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이 지방 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을 촉진시켜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준 것으로 추정했다.
이 외에도 블루베리는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추는 화합물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이는 DNA 손상을 막아 노화 방지 및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한편, 블루베리를 고를 때는 오래 씻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유기농이나 청정 지역에서 재배된 것을 고르는 게 좋다.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오래 씻어내면 물에 녹기 때문이다. 또 붉은빛보다 푸르스름한 검은색을 띠는 것을 골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