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유럽이 공존하는 모로코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오는 4월, '카사블랑카의 나라, 생애 한번은 모로코 13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모로코의 도시들은 아프리카 특유의 강렬한 색채감과 유럽 분위기가 절묘하게 조화돼 있어 사진이나 영상 중심의 SNS 시대에 더 각광받는다. 9000개가 넘는 골목이 실핏줄처럼 이어진 천년고도 페스, 세계 모든 색을 모아놓은 마라케시의 제마엘프나 야시장, '아프리카의 산토리니' 쉐프샤우엔, 그리고 카사블랑카의 카페 등 어디에 카메라를 들이대든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출발일: 4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