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7kg 감량 후 화제가 됐던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33)가 다이어트 중 아침 식단으로 포케를 선택했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에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곽튜브의 일상 브이로그가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곽튜브는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살을 많이 뺐었다”며 “결혼식이 끝나고 지금 3kg 정도가 쪘다”고 밝혔다. 건강한 생활을 다시 시작한다는 곽튜브는 아침 공복 러닝을 지인과 시작했다. 러닝앱을 활용해 러닝을 이어간 그는 건강한 아침밥으로 포케를 선택했다.
포케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이다. 깍둑썰기한 생선을 채소, 해조류, 곡물 등과 곁들여 먹는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다양한 지역에 현지화되는 과정에서 지역 특색에 맞게 정착해 생선회가 들어가지 않아도 포케라고 불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연어, 소고기, 새우 등을 넣어 먹는다.
다만 함께 먹는 드레싱에 따라 열량이 올라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저나 마요네즈 소스보다는 간장이나 식초, 올리브오일 등이 적합하다.
한편, 곽튜브가 아침으로 한 공복 러닝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2016년 발표된 27편의 논문을 종합한 메타분석에서는 공복 유산소 운동이 식사 후 운동보다 지방산화량이 유의하게 높다고 보고됐다. 다만 과도한 고강도 러닝이나 장시간 공복 운동은 근손실이나 저혈당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어지럼증이나 탈진 경험이 있다면 가벼운 식사 후 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에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곽튜브의 일상 브이로그가 담겼다. 이날 영상에서 곽튜브는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살을 많이 뺐었다”며 “결혼식이 끝나고 지금 3kg 정도가 쪘다”고 밝혔다. 건강한 생활을 다시 시작한다는 곽튜브는 아침 공복 러닝을 지인과 시작했다. 러닝앱을 활용해 러닝을 이어간 그는 건강한 아침밥으로 포케를 선택했다.
포케는 익히지 않은 해산물과 채소를 소스에 버무려 만드는 하와이 전통 음식이다. 깍둑썰기한 생선을 채소, 해조류, 곡물 등과 곁들여 먹는다는 점이 특징이지만, 다양한 지역에 현지화되는 과정에서 지역 특색에 맞게 정착해 생선회가 들어가지 않아도 포케라고 불리고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연어, 소고기, 새우 등을 넣어 먹는다.
다만 함께 먹는 드레싱에 따라 열량이 올라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 중이라면 시저나 마요네즈 소스보다는 간장이나 식초, 올리브오일 등이 적합하다.
한편, 곽튜브가 아침으로 한 공복 러닝은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2016년 발표된 27편의 논문을 종합한 메타분석에서는 공복 유산소 운동이 식사 후 운동보다 지방산화량이 유의하게 높다고 보고됐다. 다만 과도한 고강도 러닝이나 장시간 공복 운동은 근손실이나 저혈당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어지럼증이나 탈진 경험이 있다면 가벼운 식사 후 운동하는 것이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