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14일 소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등”이라며 운동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각종 기구를 활용해 웨이트 운동을 하고 있는 소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소유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에서 할 수 있는 등 근육 운동으로는 어떤 게 있을까?
대표적으로 벤트오버 바벨로우 운동이 있다. 이는 허리를 숙이고 바벨을 등으로 당기는 운동이다. 등에 있는 광배근을 주로 움직이는 근육으로 사용하고, 어깨 근육인 후면삼각근과 상완이두근이 동반 사용된다. 등을 일정한 각도로 세우고 버텨야 하기 때문에 새로 근육인 척추기립근까지 강화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벤트오버 바벨로우 운동이 있다. 이는 허리를 숙이고 바벨을 등으로 당기는 운동이다. 등에 있는 광배근을 주로 움직이는 근육으로 사용하고, 어깨 근육인 후면삼각근과 상완이두근이 동반 사용된다. 등을 일정한 각도로 세우고 버텨야 하기 때문에 새로 근육인 척추기립근까지 강화할 수 있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발을 어깨너비 혹은 조금 더 넓게 벌리고, 무릎은 약간 굽힌다. 팔도 어깨너비로 벌려 바벨을 잡는다. 이때 바벨은 수평이어야 한다. 등을 곧게 펴고, 상체가 바닥과 수평이 이루도록 한다. 이후 바벨을 복부 또는 흉골까지 들어 올린다. 바벨을 천천히 내리며 팔꿈치를 펴주면 된다.
다만,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몸을 낮출 때는 허리가 아닌 둔부부터 내려야 한다. 등을 곧게 펼 때는 복근에 힘을 줘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슴은 내밀고 어깨는 뒤로 당긴다. 시선은 발보다 약간 앞을 봐 목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한다.
바벨을 당길 때는 손목이 굽지 않게 주의하고, 팔꿈치가 몸의 바깥쪽을 향하게 해야 한다. 바벨을 들고 내릴 때 자연스럽게 팔꿈치가 옆구리를 스치는 것이 좋다. 바가 복부나 흉골에 최대한 닿았을 땐 팔꿈치가 몸통보다 높게 위치해야 한다. 팔꿈치를 펼 때는 완전히 곧게 펴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