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대한민국 의학계의 두 거장인 윤방부(84), 이시형(93) 박사가 건강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출연한 윤방부 교수는 “하루에 세 시간씩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며 “매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걷고, 근력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또 40년간 감기에 걸린 적이 없다는 이시형 교수는 “매일 아침 스트레칭을 하고, 푸시업과 스쿼트 등을 한다”며 “아파트 단지가 큰데, 매일 저녁 세 바퀴씩 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일 바꾸기 힘든 게 운동 습관”이라며 “좋은 운동이란 생활 자체를 운동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노년층의 근력 운동은 근육 감소를 막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경일대 스포츠재활의학과 박인성 교수의 연구에서도 노화는 근육량, 근력, 뼈 무기질 밀도를 감소시키지만, 노인들이 근력 운동에 규칙적으로 참여하면 해당 지표가 모두 향상되며 골다공증의 위험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주 3회, 최대 근력(1RM)의 60% 정도 무게로, 1세트당 7~9회, 총 2~3세트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근력 운동이 힘든 상황이라면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해도 좋다. 바디컨설팅 임미지 트레이너는 “노인이 경우 스트레칭을 할 때 서서 하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의자에 앉아서 하는 동작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하다”며 “통증이 느껴지지 않게 ‘기분 좋게 늘어나는 느낌’이 들 때까지 편안하게 이어가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 출연한 윤방부 교수는 “하루에 세 시간씩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며 “매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걷고, 근력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또 40년간 감기에 걸린 적이 없다는 이시형 교수는 “매일 아침 스트레칭을 하고, 푸시업과 스쿼트 등을 한다”며 “아파트 단지가 큰데, 매일 저녁 세 바퀴씩 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일 바꾸기 힘든 게 운동 습관”이라며 “좋은 운동이란 생활 자체를 운동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노년층의 근력 운동은 근육 감소를 막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경일대 스포츠재활의학과 박인성 교수의 연구에서도 노화는 근육량, 근력, 뼈 무기질 밀도를 감소시키지만, 노인들이 근력 운동에 규칙적으로 참여하면 해당 지표가 모두 향상되며 골다공증의 위험까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근육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을 주 3회, 최대 근력(1RM)의 60% 정도 무게로, 1세트당 7~9회, 총 2~3세트 진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근력 운동이 힘든 상황이라면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해도 좋다. 바디컨설팅 임미지 트레이너는 “노인이 경우 스트레칭을 할 때 서서 하는 것보다는 안전하게 의자에 앉아서 하는 동작부터 시작하는 게 안전하다”며 “통증이 느껴지지 않게 ‘기분 좋게 늘어나는 느낌’이 들 때까지 편안하게 이어가는 게 핵심”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