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출산 후 15kg 감량 후 유지 중인 배우 한지혜(41)가 평소 야식을 즐겨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지혜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질문 중 “야식 참기” vs “잠 안 자기”에서 한지혜는 “야식 참는 게 낫다”며 “야식은 원래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지혜가 평소 즐기지 않는다는 야식은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지름길로 꼽힌다. 닥터프렌즈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밤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고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인슐린 감수성을 낮춘다”며 “결국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오르고 지방이 저장되는 비율이 더 높아져 살이 쉽게 찐다”고 말했다. 특히 야식으로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올리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기 때문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여럿 존재한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는 그렇지 않은 참가자보다 24시간 동안의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6% 정도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늦게 먹을수록 호르몬의 영향으로 더 많이 먹게 되고, 살이 찔 위험도 커진다고 분석했다.
밤에 배가 고파 잠이 오지 않을 정도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가벼운 음식을 선택하자. 우창윤 교수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삶은 달걀, 채소 스틱, 두부 등의 메뉴가 배고픔은 달래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음식”이라고 말했다.
지난 15일 한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는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비하인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한지혜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질문 중 “야식 참기” vs “잠 안 자기”에서 한지혜는 “야식 참는 게 낫다”며 “야식은 원래 별로 안 좋아한다”고 말했다.
한지혜가 평소 즐기지 않는다는 야식은 체중 증가를 유발하는 지름길로 꼽힌다. 닥터프렌즈 우창윤 내분비내과 전문의는 “밤에는 활동량이 줄어들고 우리 몸의 생체리듬이 인슐린 감수성을 낮춘다”며 “결국 같은 음식을 먹어도 혈당이 더 오르고 지방이 저장되는 비율이 더 높아져 살이 쉽게 찐다”고 말했다. 특히 야식으로 정제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데, 혈당을 올리기 쉽다. 혈당지수가 높기 때문이다. 혈당지수는 음식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혈당치를 올리는 정도를 의미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여럿 존재한다. 하버드의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사람 16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야식을 먹은 참가자는 그렇지 않은 참가자보다 24시간 동안의 식욕 억제 호르몬 수치가 평균 6% 정도 낮았고, 식욕 증진 호르몬 수치는 약 12% 높게 나타났다. 연구팀은 늦게 먹을수록 호르몬의 영향으로 더 많이 먹게 되고, 살이 찔 위험도 커진다고 분석했다.
밤에 배가 고파 잠이 오지 않을 정도라면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은 가벼운 음식을 선택하자. 우창윤 교수는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삶은 달걀, 채소 스틱, 두부 등의 메뉴가 배고픔은 달래면서도 살이 찌지 않는 음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