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표(58)의 아들 정지웅(21)이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출연한 정지웅은 5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은표와 정지웅은 션과 함께 러닝을 했다. 정은표는 “지웅이가 뛰는 걸 좋아한다”며 “실감이 안 날 수도 있는데, 군대 가기 전에 100kg이 넘었다”고 말했다. 정지웅 역시 “120kg이었다”고 말했다.
전역 후 첫 촬영이라고 밝힌 정지웅은 “군생활 때 너무 힘들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미화된다”며 “지금 73~75kg까지 뺐으니까 사람 하나가 날아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도 다이어트 중이라는 정지웅은 “일단 목표는 60kg까지는 계속 감량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정지웅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러닝과 클라이밍을 꼽았다. 그는 “두 개 다 몸이 가벼워야 잘 되는 스포츠”라며 “군대 있을 때는 매일 뛰었고, 지금은 1주일에 5일은 뛰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러닝은 다이어트 중 추천하는 운동이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열량을 태울 수 있다”며 “지방 연소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다만,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올바른 자세 유지가 중요하다. 발 착지나 상체 자세가 잘못되면 특정 부위에 과부하가 올 수 있다. 상체는 정면을 보고 어깨 힘을 뺀 채로 걸어야 한다. 착지할 때는 발 앞꿈치와 뒤꿈치보다는 중앙(미드풋)으로 착지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러닝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하길 권한다.
클라이밍 역시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클라이밍은 근육과 관절을 폭넓게 사용하는 전신 운동으로, 몸 전체의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곽 트레이너는 “클라이밍은 러닝머신보다 열량 소모량이 두 배 이상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스스로 등반 경로를 결정해 올라가는 클라이밍은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노스플로리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암벽 등반과 같은 활동이 업무 능력을 50% 향상했다. 다만, 클라이밍을 하기 전에는 신체가 버티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무리하게 도전하면 어깨 부상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 출연한 정지웅은 5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정은표와 정지웅은 션과 함께 러닝을 했다. 정은표는 “지웅이가 뛰는 걸 좋아한다”며 “실감이 안 날 수도 있는데, 군대 가기 전에 100kg이 넘었다”고 말했다. 정지웅 역시 “120kg이었다”고 말했다.
전역 후 첫 촬영이라고 밝힌 정지웅은 “군생활 때 너무 힘들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미화된다”며 “지금 73~75kg까지 뺐으니까 사람 하나가 날아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도 다이어트 중이라는 정지웅은 “일단 목표는 60kg까지는 계속 감량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정지웅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러닝과 클라이밍을 꼽았다. 그는 “두 개 다 몸이 가벼워야 잘 되는 스포츠”라며 “군대 있을 때는 매일 뛰었고, 지금은 1주일에 5일은 뛰려고 노력 중”이라고 했다.
러닝은 다이어트 중 추천하는 운동이다. 여수김선생피트니스 곽진호 트레이너는 “러닝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비교적 짧은 시간에 많은 열량을 태울 수 있다”며 “지방 연소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다만,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선 올바른 자세 유지가 중요하다. 발 착지나 상체 자세가 잘못되면 특정 부위에 과부하가 올 수 있다. 상체는 정면을 보고 어깨 힘을 뺀 채로 걸어야 한다. 착지할 때는 발 앞꿈치와 뒤꿈치보다는 중앙(미드풋)으로 착지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러닝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하길 권한다.
클라이밍 역시 다이어트에 도움 된다. 클라이밍은 근육과 관절을 폭넓게 사용하는 전신 운동으로, 몸 전체의 근육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곽 트레이너는 “클라이밍은 러닝머신보다 열량 소모량이 두 배 이상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게다가 스스로 등반 경로를 결정해 올라가는 클라이밍은 집중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실제로 노스플로리다대 연구팀에 따르면, 암벽 등반과 같은 활동이 업무 능력을 50% 향상했다. 다만, 클라이밍을 하기 전에는 신체가 버티는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무리하게 도전하면 어깨 부상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