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은 유산균 브랜드 ‘듀오락’이 오는 20일까지 태국 방콕 퀸 시리킷 국립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비타푸드 아시아 2024’에 참가했다고 19일 밝혔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4는 전세계 70개국 600여개 기업이 부스를 마련하고 1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순수 원료만을 사용한 제품과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솔루션이 주요 트렌드로 부각됐다. 세미나의 약 20%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제로 다루고 특정 기능성을 가진 유산균 제품들이 큰 관심을 받는 등 프로바이오틱스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박람회에서 쎌바이오텍은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듀오락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산 유산균의 우수성과 기술력, 연구성과, 인프라 등을 적극 홍보했다. 최상위 안전원료 인정 제도 ‘FDA GRAS’ 세계 최다 등재, 유산균을 활용한 대장암 혁신신약 ‘PP-P8’ 임상 1상 승인 등 유산균 기술력이 주목을 받았다.
쎌바이오텍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아시아 시장에서 수출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듀오락이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수출을 더욱 확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연구 개발과 기술력 강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비타푸드 아시아 2024는 전세계 70개국 600여개 기업이 부스를 마련하고 1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순수 원료만을 사용한 제품과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솔루션이 주요 트렌드로 부각됐다. 세미나의 약 20%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주제로 다루고 특정 기능성을 가진 유산균 제품들이 큰 관심을 받는 등 프로바이오틱스도 높은 인기를 끌었다.
박람회에서 쎌바이오텍은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듀오락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국산 유산균의 우수성과 기술력, 연구성과, 인프라 등을 적극 홍보했다. 최상위 안전원료 인정 제도 ‘FDA GRAS’ 세계 최다 등재, 유산균을 활용한 대장암 혁신신약 ‘PP-P8’ 임상 1상 승인 등 유산균 기술력이 주목을 받았다.
쎌바이오텍은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아시아 시장에서 수출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쎌바이오텍 관계자는 “듀오락이 기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수출을 더욱 확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연구 개발과 기술력 강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