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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89명 늘었다. 지난해 11월 말 이후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로 내려온 것은 처음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만1185명이며, 이 중 7만1218명(87.72%)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위중증 환자는 188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474명(치명률 1.82%)이다.

신규 확진 중 국내 발생은 264명이다. 지역별로 서울 111명, 경기 79명, 대구 20명, 인천 17명, 부산, 광주 각 7명, 충남, 경북 각 5명, 대전, 강원, 경남 각 4명, 세종 1명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25명이다. 9명은 검역단계에서 발견됐고, 나머지 16명은 충남 5명, 경기 4명, 부산 2명, 서울, 대구, 인천, 울산, 경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9명, 유럽, 아프리카 6명, 아메리카 3명, 중국 1명 순으로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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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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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