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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바른병원 제공

척추∙관절 연세바른병원이 9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청소년 쉼터 '살레시오 마자렐로 센터'를 찾아 송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센터를 찾은 의료진 및 직원 60여명은 시설청소이나 학생들과의 즐거운 소통시간 및 건강의료봉사 시간을 갖고 쉼터에 필요한 생활용품을 기증했다.

살레시오 마자렐로 센터는 학교 밖 여자 청소년들에게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보호 치료와 교육을 통해 건강한 여성으로의 성장·자립을 돕고 있다. 매년 분기마다 헌혈이나 의료, 환경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온 연세바른병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필요로 한 곳에 나눔과 봉사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세바른병원 조보영 원장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이렇게 매년 즐겁게 봉사활동을 해주는 직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연세바른병원은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기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