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건강 아이템
뿌연 공기에 떠다니는 미세먼지로 피부가 텁텁하다면 세정력이 뛰어난 세안제를 사용해보자. 모공 속까지 깔끔하게 청소해주는 건강 세안제 3종을 소개한다.
비오템 비오수르스 밤-투-오일(Balm-to-oil) 클렌저
비오템 비오수르스 밤-투-오일은 세정력이 강하면서도, 민감성 피부에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이다. 제형은 연고(밤)지만 따뜻한 손에서는 오일로, 물을 만나면 밀크 타입으로 변한다. 올리브오일과 시어버터 등이 들어 있다. 포인트 메이크업이나 모공 속 미세오염물질까지 깔끔히 씻어낸다.
가격 4만2000원대 문의 080-022-3332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퓨리파잉 포밍 크림
노폐물과 미세먼지를 제거해주는 부드러운 폼 타입 세안제다. 향료나 보존제를 넣지 않았으며, 꼭 필요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피부에 자극이 적다. 모공을 막지 않는 성분을 이용해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다. 20~45세 여성이 사용·평가한 뒤, 95%의 미세먼지 제거 효과가 있다고 답했다.
가격 2만4000원대 문의 080-346-0080
러쉬 콜페이스
숯가루와 감초추출물, 샌달우드오일, 코코넛오일 등으로 만든 얼굴용 비누다. 숯가루가 피지와 노폐물을 부드럽고 깨끗하게 씻어준다. 거품이 풍부해 손이나 망을 이용해 풍성한 거품을 낸 뒤 사용한다.
가격 1만6000원대(100g 기준) 문의 1644-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