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은 1982년 부산의 한 신경외과 의원으로 시작해 현재는 국내 10개를 비롯해 중국 상하이,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터키 이스탄불 등에 직접 진출했다. 14개 병원이 동일한 의료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 매주 금요일 아침에 모든 병원 의료진이 참여하는 영상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회의에서 서로 치료사례를 토론하고 최신 의료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이상호 이사장은 "30년 넘게 오직 척추만 집중한 결과 전세계에서 인정받는 병원이 됐다"며 "연구와 진료에서 더욱 실력을 인정받는 병원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