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원료의 원산지부터 따져 봐요!
끊이지 않는 먹을거리 불안으로 식품을 선택할 때 원산지를 꼼꼼히 따지는 주부가 많다. 제품 품질의 시작은 ‘원산지’라는 인식이 강해진 것이다. 과거에는 식품의 선택기준 또한 단백질·지방·열량 등 영양성분의 구성이었다. 하지만 식품의 원산지를 체크하는 소비자의 트렌드에 맞춰 건강식품 구매기준도 변화하고 있다. 영양성분은 제품마다 비슷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건강기능식품의 척도로 좋은 재료를 결정짓는 ‘원료의 생산지’를 따져야 한다.
시판되는 비타민C의 원료는 대부분 중국산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고 있는 비타민C 원료의 80% 이상이 중국에서 생산된다. 몇몇 중국산 제품이 소비자에게 비타민의 안전성에 대해 화두를 던진 것도 사실이다. 비타민이 믿을 수 있는 건강식품이 되기 위해서는 원료의 생산지를 공개해야 한다. 전 세계 6대 비타민C 원료 기업 가운데 중국 외 지역에서 제조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는 영국의 DSM사가 유일하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은단 전 제품에 사용되는 비타민C 원료가 모두 DSM사가 제조한 영국산이다. 특히 직타용 비타민C의 독점 공급 체결로 고려은단 ‘비타민C1000’은 고함량 비타민 제품 중 유일하게 영국산 비타민C를 사용한다.
#원산지 공개로 사회지도층이 선택한 비타민?
배우 현빈이 택한 비타민으로 알려진 ‘비타플렉스(VITAFLEX)’는 우리나라 최초로 주성분 원료의 원산지를 100% 공개한 제품이다. 영국·독일·스위스·프랑스 등 엄선된 유럽산 비타민 원료를 사용해 원료부터 차별한 것이 장점이다. 비타플렉스는 1년여 동안 철저한 준비로 우수한 유럽산 비타민 원료를 사용해 남녀노소에게 안성맞춤인 맞춤형 종합비타민으로 탄생했다. 나이·성별·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5가지 제품으로 출시되었다.
‘비타플렉스 포 맨’은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 남성의 건강을 위해, ‘비타플렉스 포 우먼’은 현대 여성의 체질에 맞게 균형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게 구성됐다. ‘비타플렉스 포 틴즈’는 영양보충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한다. ‘비타플렉스 포 실버’는 칼슘·비타민 등 영양공급이 필요한 50~60대에게 활력을 주는 제품이다. 이 밖에 수용성 비타민인 비타민B군과 비타민C 1000mg으로 구성된 ‘비타플렉스 오리지널’이 있다. 무엇보다 ‘비타플렉스’의 제품 용기는 프리미엄 알루미늄 용기로 빛과 습기를 최대한 차단하고, 내부 용기를 밀폐해 제품의 안전성을 높였다. 정제는 제품 종류별로 고유의 컬러를 적용하고, 약 냄새가 나지 않게 바닐라 향을 첨가해 먹기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