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가루와 황사가 겹치는 4월, 호흡기 관리 어떻게 할까? ‘공기 청정’이 그 답이다.
공기청정에 자연환기는 필수예요!
4월은 꽃가루와 황사가 겹쳐 호흡기 건강을 위협하는 시기다. 호흡기건강을 위해서는 깨끗한 실내공기를 확보해야 한다. 이때 자연환기는 필수다. 자연환기는 오염된 공기를 교체해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것으로 봄철 춘곤증을 막는다. 서울대 신경정신과학연구소에서는 “환기를 하지 않은 방에 있을 때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린 이유는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봄철은 황사가 잦아 바깥공기의 오염을 염려할 수 있다. 하지만 황사나 오존주의보 등의 특별한 경보가 없다면 실내공기 오염도가 대기오염도가 훨씬 높다.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 아침저녁으로 30분간 자연 환기한다. 숯이나 공기정화식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숯의 미세 구멍은 기체나 액체 유해물질을 흡수하고 악취를 흡착해 분자를 분해한다. 숯의 음이온은 양이온을 띤 집 안의 유해물질을 중화시켜준다. 또한 식물은 증산작용을 통해 일산화탄소, 휘발성 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가스를 흡수해 공기를 맑게 한다.
건강한 실내를 위해 공기청정기 사용해요!
실내의 공해 물질들이 체내에 들어오면 호흡기 면역이 약한 사람이나 영아 등은 호흡기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호흡기 건강을 지키기 위해 환기나 숯 사용이 깨끗한 환경에 도움을 주지만 보조 장치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황사 철에 인기 만점인 공기청정기는 외부 공기 오염에 의한 실내오염을 막고 실내공기 중 미세먼지와 같은 입자상 물질 제거에 큰 효과가 있다. 공기 청정기의 필터가 공기 중의 바이러스나 세균 등을 제거하고 독감바이러스를 제거하기 때문이다.
공기청정기의 독감바이러스를 제거한 결과는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독감바이러스연구소 서상희 교수 연구팀은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의 '항바이러스 필터'가 독감 바이러스 제거효과가 99.99%에 이른다는 결과를 얻었고 항바이러스 필터 액은 은행잎 진액과 붉나무 추출물로 만든 천연성분으로 되어 있어 특유의 상호작용으로 바이러스를 죽이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공기청정기를 고를 때는 표기된 사용 면적보다 1.5~2배 용량의 제품을 선택한다. 제품에 표시된 면적은 대부분 최대 사용 면적으로, 여기에 딱 맞추면 공기정화 효과를 충분히 보기 어렵다. 한국공기청정협회에서 제품마다 집진 소음 탈취능력 등을 점검하니 협회에서 인증 받은 제품을 고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
눈에 보이지 않는 오염물질을 가스센서와 먼지센서로 측정하여 실내 오염도를 표시한다. 케어스 항바이러스 필터가 있어 공기 중의 미세한 먼지 등을 걸러준다. 초슬림 공기청정기로 심플하고 고급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