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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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41)이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했다./사진=황정음 유튜브 채널 캡처
배우 황정음(41)이 평소 즐겨 먹는 음식을 소개했다.

지난 26일 황정음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냉장고에 든 음식을 소개했다. 그는 “평소에 요거트를 즐겨 먹는다”며 애정하는 요거트를 보여줬다. 또 요거트에 꿀을 곁들여 먹는다고 밝혔다.

황정음이 즐겨 먹는다는 요거트는 각종 건강 효능이 있다. 요거트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개선해 염증 완화와 복부지방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실제로 영국 요크대 연구진의 메타 분석에 따르면, 요거트 섭취는 체지방과 허리둘레 감소, 비만·복부 비만 위험 감소와 유의미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꿀을 함께 먹으면 좋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팀이 꿀과 요거트 조합의 효과를 분석했는데, 꿀이 첨가된 요거트가 다른 요거트보다 가장 많은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정 섭취량을 지키려면 요거트 1회 제공량에 꿀 한 스푼 정도를 첨가해 먹으면 된다.

한편, 이날 황정음은 “미용실 가격이 너무 비싸고 예약이 잘 안된다”며 “집에서 직접 셀프염색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셀프염색을 할 때는 염색약 사용 전에 피부에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 좋다. 염색 48시간 전에 팔의 안쪽이나 귀 뒤쪽에 염색약을 동전 크기만큼 바른 뒤 반응을 확인하면 된다. 두드러기나 발진이 보인다면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이아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