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70kg 감량 후 요요를 겪고 다시 다이어트 중인 가수 미나의 시누이 박수지(37)가 평소 챙겨 다니는 간식으로 견과류를 꼽았다.
지난 9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 무게만 5kg이에요”라며 “외출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 가능”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평소 챙겨다니는 물건과 음식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중 하나는 바로 견과류였다. 박수지는 “비상용으로 가지고 다닌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간식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남호주대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열량을 제한한 식단을 제공했다. 모든 참가자는 같은 식단을 먹었지만, 견과류 추가 여부에 따라 그룹이 나뉘었다. 그 결과,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더 큰 감량 폭을 기록했다. 견과류 포함 식단을 먹은 그룹은 견과류 없는 식단을 먹은 그룹보다 최대 16kg까지 체중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견과류인 땅콩은 567kcal, 아몬드와 호두는 600kcal 정도다. 200g인 밥 한 공기의 열량(300kcal)과 비교했을 때도 훨씬 높다. 견과류를 먹을 땐 하루 적정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견과류 하루 적정 섭취량은 30g으로 한 줌 분량이다. 아몬드 23개, 호두 6개 정도다. 또 견과류는 종류마다 영양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종류를 고루 먹는 게 좋다. 박수지처럼 여러 종류로 구성돼 한 봉지로 나오는 견과류를 먹는 것도 섭취량을 지키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
지난 9일 박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방 무게만 5kg이에요”라며 “외출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근력 운동 가능”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박수지가 평소 챙겨다니는 물건과 음식을 소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중 하나는 바로 견과류였다. 박수지는 “비상용으로 가지고 다닌다”고 말했다.
견과류는 다이어트 중 먹기 좋은 간식이다. 견과류의 단백질 함량은 20%로, 육류와 비슷한 수준이다. 견과류에는 섬유질도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특히 견과류는 오전에 먹으면 포만감 때문에 당일 섭취하는 열량이 줄어들어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남호주대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열량을 제한한 식단을 제공했다. 모든 참가자는 같은 식단을 먹었지만, 견과류 추가 여부에 따라 그룹이 나뉘었다. 그 결과,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더 큰 감량 폭을 기록했다. 견과류 포함 식단을 먹은 그룹은 견과류 없는 식단을 먹은 그룹보다 최대 16kg까지 체중을 더 감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대부분의 견과류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견과류인 땅콩은 567kcal, 아몬드와 호두는 600kcal 정도다. 200g인 밥 한 공기의 열량(300kcal)과 비교했을 때도 훨씬 높다. 견과류를 먹을 땐 하루 적정 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견과류 하루 적정 섭취량은 30g으로 한 줌 분량이다. 아몬드 23개, 호두 6개 정도다. 또 견과류는 종류마다 영양 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종류를 고루 먹는 게 좋다. 박수지처럼 여러 종류로 구성돼 한 봉지로 나오는 견과류를 먹는 것도 섭취량을 지키면서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