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동안 피부’로 유명한 배우 이요원(45)이 자신만의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이요원은 방송에서 처음 민낯을 공개하며 나이트 케어 루틴을 밝혔다. 이요원은 클렌징 후 미온수로 얼굴을 헹구며 “수건을 쓰지 않고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수건으로 얼굴이나 몸을 박박 문지르는 행위는 피하는 게 좋다. 피부 표면에 크고 작은 상처가 생길 수 있어서다.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피부 속 수분이 그만큼 빨리 증발해 건조해지고, 피부염이 생기거나 악화된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야 한다.
이요원처럼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일회성 페이스 타월을 구매할 때는 소재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따지고, 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부직포로 만들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첨가된 접착제 잔류물이나 방부제 등에 의해 피부에 자극성 접촉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짧고 빠르게 끝내는 게 좋다.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차가운 물은 모공을 수축시켜 노폐물 제거에 방해가 된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천연 피지막(피부 표면을 덮는 보호막)을 손상하지 않으면서 피부에 쌓인 먼지를 없앨 수 있다. 실제로 미국피부과학회(AAD)는 뜨겁거나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할 것을 권장한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 이요원은 방송에서 처음 민낯을 공개하며 나이트 케어 루틴을 밝혔다. 이요원은 클렌징 후 미온수로 얼굴을 헹구며 “수건을 쓰지 않고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수건으로 얼굴이나 몸을 박박 문지르는 행위는 피하는 게 좋다. 피부 표면에 크고 작은 상처가 생길 수 있어서다. 피부 장벽이 손상되면 피부 속 수분이 그만큼 빨리 증발해 건조해지고, 피부염이 생기거나 악화된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야 한다.
이요원처럼 한 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다만 일회성 페이스 타월을 구매할 때는 소재의 안전성을 꼼꼼하게 따지고, 인증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부직포로 만들기 때문에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 첨가된 접착제 잔류물이나 방부제 등에 의해 피부에 자극성 접촉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다.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짧고 빠르게 끝내는 게 좋다. 뜨거운 물은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차가운 물은 모공을 수축시켜 노폐물 제거에 방해가 된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 천연 피지막(피부 표면을 덮는 보호막)을 손상하지 않으면서 피부에 쌓인 먼지를 없앨 수 있다. 실제로 미국피부과학회(AAD)는 뜨겁거나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세안할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