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개그우먼 조혜련(55)이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날 때마다 제자리뛰기, 스쿼트”라며 “과자 no, 밀가루 no”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 누리꾼은 “훌륭한 습관, 멋져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조혜련은 “매일매일 한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좋은 습관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조혜련은 “쉬는 시간 활용도”라고 답했다.
◇제자리뛰기, 부기 빼는 데 효과적
이날 조혜련이 선보인 제자리뛰기는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유산소 운동이다. 제자리뛰기를 하면 발바닥에 자극이 오는데, 이때 근육이 빠르게 이완 및 수축한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부기가 빠지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제자리뛰기는 체력이 좋지 않거나 부상 위험이 있는 노년층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다. 2014년 ‘Sport Medicine’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제자리뛰기와 같은 점프 운동이 고관절의 골밀도를 유의미하게 증가시킨다.
◇스쿼트, 근육 키워 혈당 조절에 도움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단련하기 가장 좋은 운동이다.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도 좋게 한다. 근육이 몸속 장기와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라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이 잘 안되면 살이 찌기 쉽다. 스쿼트를 할 때는 우선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최대한 앉는다. 이때 무릎 굴곡 각도가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밀가루, 다이어트 중이라면 끊어야
다이어트 중이라면 조혜련처럼 과자를 포함한 밀가루 식품도 끊는 게 좋다. 밀가루는 탄수화물 92%, 단백질 8%로 구성된 고탄수화물 식품이다. 당지수(GI)가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살을 찌게 한다. 당지수가 높을수록 체내 흡수 속도가 빨라 이를 에너지화하는 속도도 빠르며 이때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공복감이 빨리 찾아와 과식을 초래한다.
최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 날 때마다 제자리뛰기, 스쿼트”라며 “과자 no, 밀가루 no”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쉬는 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한 누리꾼은 “훌륭한 습관, 멋져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조혜련은 “매일매일 한다”고 답했다. 또 다른 누리꾼 역시 “좋은 습관이네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조혜련은 “쉬는 시간 활용도”라고 답했다.
◇제자리뛰기, 부기 빼는 데 효과적
이날 조혜련이 선보인 제자리뛰기는 부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유산소 운동이다. 제자리뛰기를 하면 발바닥에 자극이 오는데, 이때 근육이 빠르게 이완 및 수축한다. 이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부기가 빠지게 되는 것이다. 특히 제자리뛰기는 체력이 좋지 않거나 부상 위험이 있는 노년층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다. 2014년 ‘Sport Medicine’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에 따르면, 제자리뛰기와 같은 점프 운동이 고관절의 골밀도를 유의미하게 증가시킨다.
◇스쿼트, 근육 키워 혈당 조절에 도움
스쿼트는 하체 근육을 단련하기 가장 좋은 운동이다. 근육은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기능도 좋게 한다. 근육이 몸속 장기와 조직 중 포도당을 가장 많이 소모하는 부위라 혈당 스파이크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때문이다. 혈당 조절이 잘 안되면 살이 찌기 쉽다. 스쿼트를 할 때는 우선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최대한 앉는다. 이때 무릎 굴곡 각도가 90도를 넘지 않아야 하고, 무릎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오면 안 된다.
◇밀가루, 다이어트 중이라면 끊어야
다이어트 중이라면 조혜련처럼 과자를 포함한 밀가루 식품도 끊는 게 좋다. 밀가루는 탄수화물 92%, 단백질 8%로 구성된 고탄수화물 식품이다. 당지수(GI)가 높아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살을 찌게 한다. 당지수가 높을수록 체내 흡수 속도가 빨라 이를 에너지화하는 속도도 빠르며 이때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된다. 당지수가 높은 음식을 섭취할 경우 공복감이 빨리 찾아와 과식을 초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