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가수 이정현(46)이 피부 관리를 위한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6일 KBS‘편스토랑’에 가수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정현은 기상 직후 미온수로 가볍게 물 세안을 한 뒤 순한 클렌징폼으로 세안했다. 그는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할 때, 스킨보다 에센스를 먼저 사용한다며 성분이 더 좋은 에센스를 피부에 먼저 흡수시킨다고 설명했다. 이후 스킨으로 한 번 더 보습하고, 순하고 보습력이 뛰어나다는 베이비 크림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외출 계획이 없어도 선크림을 얼굴뿐 아니라 목까지 바른다고 했다. “선크림을 목까지 발라야 목이 늙지 않는다”며 “얼굴과 목의 피부 톤 차이를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수시로 보습 크림과 선크림을 덧발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아침에는 이정현처럼 순한 성분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침 피부는 밤사이 수분이 빠져나가 예민해지기 쉬워, 강한 세정제는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아침 세안은 피부 장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노폐물만 부드럽게 제거하는 제품이 좋다. 세안 후 당김이 적고 향료가 없으며,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 바람직하다.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니아신아마이드 같은 보습, 진정 성분이 함유된 제품도 효과적이다.
스킨과 에센스 순서는 질감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다. 피부관리는 일반적으로 가벼운 제형부터 무거운 제형 순서로 바르는 것이 원칙이다. 실제로 되직한 보습 크림을 먼저 바른 뒤 세럼을 바르면 세럼이 피부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다. 스킨이 묽고 에센스가 농축된 제형이라면 스킨을 먼저 바르는 것이 일반적이고, 에센스가 물처럼 가볍다면 에센스를 먼저 바르는 것도 좋다. 실제로 피부과 전문의 션 맥그리거 박사는 ‘Cleveland Clinic’과의 인터뷰에서 아침 세안 후 세럼을 먼저 바르고 보습제를 사용하는 순서를 소개한 바 있다.
선크림과 보습 크림을 수시로 덧바르는 것도 피부 관리에 좋다. 미국 피부과 학회지에 따르면 선크림은 자외선 강도나 차단 지수와 관계없이 덧발라야 한다. 실제로 선크림은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보습감이 부족할 때는 보습 크림을 덧바르는 것도 효과적이다. 과거 KBS2 아침뉴스 ‘똑! 기자 꿀! 정보’ 실험 결과, 100시간 수분이 지속된다는 보습 크림보다 일반 보습 크림을 3시간 간격으로 덧바른 경우 피부 수분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지난 6일 KBS‘편스토랑’에 가수 이정현이 출연했다. 이정현은 기상 직후 미온수로 가볍게 물 세안을 한 뒤 순한 클렌징폼으로 세안했다. 그는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할 때, 스킨보다 에센스를 먼저 사용한다며 성분이 더 좋은 에센스를 피부에 먼저 흡수시킨다고 설명했다. 이후 스킨으로 한 번 더 보습하고, 순하고 보습력이 뛰어나다는 베이비 크림으로 마무리했다.
또한 외출 계획이 없어도 선크림을 얼굴뿐 아니라 목까지 바른다고 했다. “선크림을 목까지 발라야 목이 늙지 않는다”며 “얼굴과 목의 피부 톤 차이를 방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어 수시로 보습 크림과 선크림을 덧발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아침에는 이정현처럼 순한 성분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침 피부는 밤사이 수분이 빠져나가 예민해지기 쉬워, 강한 세정제는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든다. 아침 세안은 피부 장벽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노폐물만 부드럽게 제거하는 제품이 좋다. 세안 후 당김이 적고 향료가 없으며, 알레르기 테스트를 거친 제품이 바람직하다. 세라마이드, 히알루론산, 니아신아마이드 같은 보습, 진정 성분이 함유된 제품도 효과적이다.
스킨과 에센스 순서는 질감에 따라 정하는 것이 좋다. 피부관리는 일반적으로 가벼운 제형부터 무거운 제형 순서로 바르는 것이 원칙이다. 실제로 되직한 보습 크림을 먼저 바른 뒤 세럼을 바르면 세럼이 피부에 제대로 흡수되지 않는다. 스킨이 묽고 에센스가 농축된 제형이라면 스킨을 먼저 바르는 것이 일반적이고, 에센스가 물처럼 가볍다면 에센스를 먼저 바르는 것도 좋다. 실제로 피부과 전문의 션 맥그리거 박사는 ‘Cleveland Clinic’과의 인터뷰에서 아침 세안 후 세럼을 먼저 바르고 보습제를 사용하는 순서를 소개한 바 있다.
선크림과 보습 크림을 수시로 덧바르는 것도 피부 관리에 좋다. 미국 피부과 학회지에 따르면 선크림은 자외선 강도나 차단 지수와 관계없이 덧발라야 한다. 실제로 선크림은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는 것이 권장된다. 보습감이 부족할 때는 보습 크림을 덧바르는 것도 효과적이다. 과거 KBS2 아침뉴스 ‘똑! 기자 꿀! 정보’ 실험 결과, 100시간 수분이 지속된다는 보습 크림보다 일반 보습 크림을 3시간 간격으로 덧바른 경우 피부 수분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