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배우 김지호(51)가 자신만의 아침 메뉴를 소개했다.
최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소한 냄새 가득”이라며 아점(아침 겸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바로 두부 김치였다. 50대에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김지호의 식단인 두부 김치,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드는 음식이다. 단백질도 100g당 9.62g 들어 있다.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으로,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이기도 하다. 특히 두부의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이다. 육류 단백질과 달리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
여기에 김치를 함께 먹으면 더 좋다. 두부에 부족한 식이섬유소와 비타민을 김치가 보충해주기 때문이다. 김치는 그 자체만으로도 적당량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연구에 따르면, 3개월간 숙성된 김치를 먹은 그룹에서 체지방과 총콜레스테롤 농도가 감소했다. 김치에 들어가는 캡사이신 성분이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면서 지방 분해와 연소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두부를 과하게 섭취할 경우 두부 안에 들어 있는 성분인 퓨린이 통풍을 유발할 수 있다. 또 김치는 염장식품인 만큼 권장량에 맞춰 섭취해야 한다. 두부는 하루에 2분의 1모에서 1모, 김치는 식사 때(1일 3회 기준)마다 40~60g 먹는 게 적당하다.
최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고소한 냄새 가득”이라며 아점(아침 겸 점심) 메뉴를 공개했다. 바로 두부 김치였다. 50대에도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김지호의 식단인 두부 김치, 건강에 어떤 효능이 있을까?
두부는 80% 이상이 수분으로 구성돼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드는 음식이다. 단백질도 100g당 9.62g 들어 있다. 단백질은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주된 성분으로, 몸속 대사활동을 조절하는 효소의 원료이기도 하다. 특히 두부의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이다. 육류 단백질과 달리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다.
여기에 김치를 함께 먹으면 더 좋다. 두부에 부족한 식이섬유소와 비타민을 김치가 보충해주기 때문이다. 김치는 그 자체만으로도 적당량 섭취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농촌진흥청 연구에 따르면, 3개월간 숙성된 김치를 먹은 그룹에서 체지방과 총콜레스테롤 농도가 감소했다. 김치에 들어가는 캡사이신 성분이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면서 지방 분해와 연소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다만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두부를 과하게 섭취할 경우 두부 안에 들어 있는 성분인 퓨린이 통풍을 유발할 수 있다. 또 김치는 염장식품인 만큼 권장량에 맞춰 섭취해야 한다. 두부는 하루에 2분의 1모에서 1모, 김치는 식사 때(1일 3회 기준)마다 40~60g 먹는 게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