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의 건강]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셰프 손종원이 냉장고 속 제철 과일을 꼭 구비해둔다며, 딸기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손종원 셰프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소개했다. 냉장고 속 재료로 수박, 딸기,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등 여러 과일이 있었다. 그는 “제철 과일을 좋아해 항상 구비해둔다”며 특히 딸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출근길에 딸기 두 팩을 구매해 일하면서 모두 먹는다”며 “직원들이 딸기 왕자라 부른다”고 했다.
손종원이 좋아하는 딸기는 겨울철 최고의 과채류로 꼽힌다. 딸기 100g에는 비타민C가 80~90mg 함유됐는데, 이는 귤의 3배 분량이다. 때문에 딸기를 6~7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딸기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딸기 속 라이코펜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딸기는 콜레스테롤 산화를 막아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막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합성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손종원은 건강을 위한 식단 관리를 한다 밝혔는데, 과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 WHO는 채소·과일의 1일 권장 섭취량을 400g으로 정했다. 다만 우리나라는 김치 섭취량을 고려해 질병관리청에서 채소·과일 섭취량 합을 하루 500g 이상으로 설정했다. 이는 약 1컵 분량으로 매일 주먹 크기 정도 먹으면 된다. 딸기는 6~7개 분량이다.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보충을 위해 매일 적정량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지난 1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손종원 셰프가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소개했다. 냉장고 속 재료로 수박, 딸기,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등 여러 과일이 있었다. 그는 “제철 과일을 좋아해 항상 구비해둔다”며 특히 딸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출근길에 딸기 두 팩을 구매해 일하면서 모두 먹는다”며 “직원들이 딸기 왕자라 부른다”고 했다.
손종원이 좋아하는 딸기는 겨울철 최고의 과채류로 꼽힌다. 딸기 100g에는 비타민C가 80~90mg 함유됐는데, 이는 귤의 3배 분량이다. 때문에 딸기를 6~7개만 먹어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딸기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딸기 속 라이코펜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 노화를 방지할 수 있다. 딸기는 콜레스테롤 산화를 막아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막고, 치매 예방에도 좋다. 발암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합성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이며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도 있다.
손종원은 건강을 위한 식단 관리를 한다 밝혔는데, 과일은 어느 정도 먹어야 할까? WHO는 채소·과일의 1일 권장 섭취량을 400g으로 정했다. 다만 우리나라는 김치 섭취량을 고려해 질병관리청에서 채소·과일 섭취량 합을 하루 500g 이상으로 설정했다. 이는 약 1컵 분량으로 매일 주먹 크기 정도 먹으면 된다. 딸기는 6~7개 분량이다.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 보충을 위해 매일 적정량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